우편/예금 일반 고민석
고민석쌤의 다시쓰는 우편&예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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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수강신청과 동시에 갑작스레 계리직 시작한 초시생입니다 우편이라는 과목이 너무 생소해서 아무리 들어도 어려운 내용이 아닌데 너무나 많은 내용이 있어서 도저히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는 완벽한 패닉상태에 빠졌었습니다.
그나마 도끼쌤 덕분에 어찌저찌 1회독을 마쳤으나 문제풀이는 1도 못하겠길래
시간은 없고 어떻게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고민말고 고민석쌤 믿고 후다닥 강의 회독 중입니다.
하루에 8~10강씩 들었습니다. 꾸역꾸역 들어내는데 고민석쌤은 정말 토시하나하나 알려주시듯 상세하게 언급해주셨습니다.
우편을 처음 듣는다면 너무 힘들지 모릅니다. (이건 우편과목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편 자체 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도끼쌤 강의듣고 오시면 됩니다. ㅋㅋㅋ
(두 쌤중에 누가 더 낫다 가 아니라 정말 스타일이 다르신데 저는 두 분 다 너무 감사하게 만족하고 강의 듣는 중입니다.)
고민석쌤은 불필요한거 빼고는 다 짚어주십니다 그래서 여러번 회독할때 더 치밀하게 촘촘하게 채워나갈 수 있어서 좋은것같습니다.
그래서 회독을 많이 못할까봐 두려웠는데 꼼꼼함 덕분에 1, 혹은 2회독만 진행해도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늘린다면 책을 완벽히 공부하는 것은 가능하겠다고 판단되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제 66일..
남은 시간동안
우편.. ..... .... ox퀴즈도 10문제 못넘기게 발목잡는 나의 우편... 얼른 회독 마친 후에 공부하면서 문제풀이 진행하려고 합니다.
기본이론과 다시쓰는 우편예금 병행해서 들으며 개정된 포인트들과 함께 강의정리 중입니다.
민석쌤 강의 모두다 흡수해서 꼭. 한번에 감히 ㅋㅋ 3개월만에 !!!! 붙을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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