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예금 일반 고민석
고민석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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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석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는 과목특성상 어쩔 수 없지만 '되게 방어적인 분이시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오늘 들은 강의에서 원반던지기 이야기를 하시는데 나를 걱정하시고 응원하시는구나가 느껴져서 선생님이 아니라 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구나 하는 걸 깨달았어요 강의 자체도 끈기있게 따라가고 보니 국제우편부터는 술술풀리는 느낌이라서 그동안 선생님께 확신을 갖지 못했던게 아쉬워요 ㅎㅎ 시험에 합격할지 떨어질지 모르지만앞으로 저도 선생님을 응원할거라고 알려드리고 싶어서 후기에라도 남겨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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