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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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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경인청 최종합격수기 (4개월 단기 합격)
DATE
2023-08-24
NAME
이수정
조회수
4,359
이수정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1. 수험기간

2023년 2월 2일~ 6월 3일 (4개월)

 

2월부터 시작하면서 너무 늦은 것 같아 불안하긴 하였습니다. 그래도 단기 합격의 후기들을 믿고 매일 11시간씩 공부를 하였습니다. 가끔 주말에는 공부를 쉬긴 하였지만, 그래도 최대한 매일 공부하려고 하였습니다.

 

2. 과목별 점수 (평균 85점, 경인청 커트라인 72.5점)

컴퓨터일반 85점

우편 95점

금융 95점

한국사 65점

 

전 이전에 다른 직렬 공무원을 준비한 적이 있어서 한국사는 베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컴퓨터일반, 우금 과목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한국사는 거의 공부를 하지 못했는데, 이에 따라 한국사 점수가 제일 안나왔습니다.. 내년부턴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자격증으로 대체되기 때문에, 한국사 자격증만 미리 준비해두고, 컴일과 우금에 빡세게 집중해서 공부하면 저처럼 4개월 단기 합격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특히 제 면접 스터디원은 한국사 베이스가 없었는데도 4개월만에 단기 합격하였습니다.

 

3. 최종합격 소감

2월부터 공부를 시작하면서, 내가 올해 합격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이미 다른 직렬 공무원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어서 자존감이 많이 낮은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마침내 1차 필기 합격부터 면접 통과로 최종합격을 하게 되니 믿기지 않습니다. 유상통을 선택한 것이 올해 제가 제일 잘한 일입니다. 필기 합격부터 면접까지 유상통의 세세한 관심덕분에 이렇게 최종합격까지 할 수 있게 되었던 것같습니다. 특히 유상통을 통해 만나게 된 면접 스터디원분들도 모두 최종합격하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4. 계리직 공무원 포부

드디어 공무원으로 근무를 시작할 수 있다고 하니 기쁩니다. 면접을 준비하며 우체국에 대해 조사하고, 알아가며 우체국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습니다. 앞으로 초심잃지 않고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5. 필기 시험 준비와 시험장에 대한 노하우

-컴일

컴퓨터 관련 공부로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2급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대충 공부했던게 전부라 컴일 강의를 수강하면서 계속 생소한 개념이 나와서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컴퓨터 관련 전공자도 아닌데, 과연 컴일에서 고득점을 할 수 있을까 걱정하기도 하였지만, 유수쌤을 믿고 차근히 강의를 수강해나갔습니다. 기초 과목은 하루에 3~4강씩 수강하면서 빠르게 진도를 빼려고 했습니다. 강의를 듣고난 후 그 다음날 아침에 무조건 복습을 하였고, 2월달 안에 기초과목 완강을 하였습니다. 기초 과목을 완강한 이후 정규심화 강의로 들어갔습니다. 정규심화 강의도 하루에 3강 정도씩 꾸준히 매일 들어나갔습니다. 기초 과목을 수강한 이후였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게 대부분이었지만, 반복하다보면 외울 수 있을것이라 생각하며 강의를 계속 수강하였습니다. 라이브특강도 함께 들으며 결과적으로 5월 중순에 정규심화 과목을 완강하였고, 5월 중순부턴 라이브특강 위주로 강의를 수강하여 남는 시간은 우금에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컴일은 시험 날 운도 좀 따라줬고, 추측해서 풀었던 문제를 모두 맞아 고득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이미 공무원 한국사를 공부한 경험이 있었지만, 계리직 한국사는 일반행정직 한국사와 다르게 어렵게 나온다고 해서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김종우 선생님의 계리직 기출 강의를 수강하면서, 똑똑한 모의고사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우금과 컴일에 대부분 시간을 쓰며 공부를 하였고, 한국사엔 시간 투자를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시험 결과에서 한국사의 점수가 제일 낮아 아쉽기도 했습니다. 내년부턴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자격증으로 대체되니, 빠르게 자격증을 딴 이후에 컴일과 우금 과목에 집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우금

우금 과목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 과목이었습니다. 우금 강의 중 고민석 선생님의 우편 과목을 수강하기 시작하였고, 처음엔 세세하게 암기하려고 하기보다는 내용 이해를 중점적으로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강의를 들을수록 공부한 내용이 헷갈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어떤 내용에선 별정우체국, 우편취급국 포함되었지만, 다른 부분에선 별정우체국 및 우편취급국이 포함되지 않는 내용이 너무 헷갈렸습니다. 그래도 반복하다보면 암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우선 진도가 밀리지 않도록 꾸준히 강의를 들었습니다. 우편 과목을 모두 수강하고 난 후 금융과목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우편과목과 금융과목을 동시에 수강하려고 하였으나, 우편과목도 벅찬데 생소한 용어들이 가득한 예금 과목까지 수강하려니 도저히 공부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우선 우편과목부터 끝내자라는 생각으로 우편과목 강의를 완강하였습니다. 예금과목을 수강하기 시작하면서 우편과목 교재를 중점적으로 복습을 하였고, 계속 회독해나갔습니다. 시험이 한달 남았을 땐, 매일 우편, 예금, 보험 과목을 모두 공부하였습니다.

 

우금 강의는 고민석 선생님과 이종석 선생님 강의를 번갈아 들었습니다. 고민석 선생님은 꼼꼼하게 가르쳐주셔서 좋았고, 이종석 선생님은 이해를 중점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초반에 금융의 생소한 용어의 개념을 잡기 좋았습니다. 우금 과목은 교재를 계속 회독해나가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아마 시험까지 10회독 이상은 한 것 같아요. 계리직 시험 준비 하면서 제일 시간이 많이 들어간 과목이었습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한 만큼 결과가 좋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전 필기시험 직전에 장염에 걸려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특히 시험 시작하기 40분 전에 화장실에 다녀왔지만, 방송을 듣는 시간동안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져서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제 곧 시험지가 교실 안에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시험장 밖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교실 안으로 들어가라는 방송이 나와, 감독관님께 화장실 다녀와도 되는지 확인받았습니다. 다행히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어서 시험에 잘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을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망설이지 말고 시험만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6. 면접 준비와 실제 면접 당시에 대한 노하우

면접준비는 스터디원과 주 3회 4시간씩 준비했고, 자료를 모으고 서로 공유를 하며 사조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면접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 유상통 면접 스터디 이외에 루멘쌤 컨설팅도 수강하였습니다. 전 유상통과 루멘쌤 모두 준비한 것이 너무 좋았고,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면접에 대한 걱정이 많으신 분들은 유상통에서 준비해주는 면접 프로그램 외에 다른 것도 참여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비해피 패스가 생겨서 면접프로그램이 더 좋아진 것을 봤는데, 충분히 고민하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당일엔 면접관과 대화하듯이 잘 말하고 나왔습니다. 매번 유수쌤이 강조해주시던 면접관과 대화하듯이 얘기하기 잘 지키고 나왔습니다. 특히 유상통의 면접 시크릿북이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시크릿북에서 나온 내용이 생각나 똑같이 나열했는데, 면접관님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받아적으시는 것을 보고 시크릿북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크릿북은 계속해서 읽어보고 메모해두고 포스트잇 붙여두면서 읽었습니다. 유상통의 시크릿북은 판매해도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근데 이것을 무료로 주시다니 이렇게까지 챙겨주는 곳 없습니다..ㅠㅠ

 

7. 계리직을 준비하는 수강생 모두에게 남기고 싶은 말

필기부터 면접까지 꼼꼼하게 챙겨주는 유상통을 선택하신 것은 굉장히 잘하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계리직 시험을 준비하는 것은 나와의 싸움입니다. 내가 과연할 수 있을까, 공부가 잘 안되는데 어떻게 하지, 최종합격자들이 너무 부럽다 등등 온갖 생각이 들면서 공부에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유상통을 믿고 따라가세요. 전 공부가 잘 안되는 것 같을 때 강의를 계속해서 들었고, 강의를 들으며 복습도 했습니다. 나는 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하자라는 생각을 하며 준비를 한다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유상통에서는 선후배 관계가 끈끈한 것 같습니다. 현직에서 근무하고 계신 선배님들이 카페에도 자주 방문하시고, 실제로 만나서 도움도 주시는 것을 보며 유상통을 선택한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 합격 인증샷 첨부


이수정님 필기 합격수기입니다.
-수험기간
2023년 2월 2일 ~ 2023년 6월 3일



-계리직을 준비를 시작하면서..
계리직을 준비하기 전 1년 동안 일반행정직 공무원을 준비했었습니다. 그런데 5과목을 준비하기가 벅찼고, 특히 영어는 공부를 해도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상대적으로 과목수가 적은 계리직을 준비해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한국사는 일반행정직을 준비하면서 꾸준히 공부를 해왔던 과목이기 때문에, 계리직 공부를 시작하면서 한국사보다는 노베이스인 컴일과 우금에 집중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2월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그땐 우금 2023년 강의가 아직 안나왔을 때라서 컴일 과목을 4강씩 들으며 개념을 다져나갔습니다. 컴일, 우편, 예금, 보험 과목 강의를 차차 수강하면서 ‘계리직 과목이 만만한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과연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 것인가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1년을 공무원 시험에 투자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올해는 꼭 합격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조금이라도 일찍 계리직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았을텐데 후회를 했지만, 후회해봤자 소용이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 강의를 듣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유상통을 선택한 이유
계리직 시험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한 뒤로 어디서 강의를 들어야할까 고민하였습니다. 흔하게 광고로 많이 접한 타 사이트의 강의를 결제하려던 찰나 카페 댓글에서 유상통에서 합격자가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확인하고 유상통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유상통 사이트에 들어와보니 계리직 합격자 1등 문구가 있는 것을 보고 유상통에서 강의를 들어야겠다 결심했습니다. 유상통이 아니었다면 4개월만에 단기 합격을 하긴 어려웠을 것이기 때문에, 유상통을 선택한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최근에 우체국으로 봉사를 다녀왔는데 거기서 근무하고 계신 계리직 직원분께서 계리직 준비생인지 물어보시며 유상통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유상통이라고 말씀드렸더니, 필기 합격했다고 봉사하러오는 봉사자 중 열에 아홉은 유상통 출신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유상통 출신인게 자랑스럽기도 했습니다.


-컴일
컴퓨터 관련 공부로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2급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대충 공부했던게 전부라 컴일 강의를 수강하면서 계속 생소한 개념이 나와서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컴퓨터 관련 전공자도 아닌데, 과연 컴일에서 고득점을 할 수 있을까 걱정하기도 하였지만, 유수쌤을 믿고 차근히 강의를 수강해나갔습니다. 기초 과목은 하루에 3~4강씩 수강하면서 빠르게 진도를 빼려고 했습니다. 강의에선 하루에 2강 정도 듣는 것이 좋다고 말씀해주셨지만, 시험까지 4개월밖에 남지 않아 최대한 빠르게 진도를 나가기 위해서 머리가 과부하가 걸리더라도 목표 강의 수를 지키려 노력했습니다. 더 많은 강의를 듣고 싶기도 했지만, 워낙 생소한 과목이다보니 4강도 수강하기 어렵더라구요.. 강의를 듣고난 후 그 다음날 아침에 무조건 복습을 하였고, 2월달 안에 기초과목 완강을 하였습니다. 기초 과목을 완강한 이후 정규심화 강의로 들어갔습니다. 아직 라이브 특강은 진행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정규심화 강의를 듣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정규심화 강의도 하루에 3강 정도씩 꾸준히 매일 들어나갔습니다. 기초 과목을 수강한 이후였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게 대부분이었지만, 반복하다보면 외울 수 있을것이라 생각하며 강의를 계속 수강하였습니다. 전자계산기 구조, 운영체제, 데이터통신 정규심화 강의와 기출강의를 동시에 수강하며 3월 중순까지 완강하였습니다. 그러다 라이브특강이 시작하여 라이브 특강을 따라가며 전자계산기, 운영체제, 데이터통신 관련 개념을 튼튼히 다져나갔습니다. 전자계산기, 운영체제, 데이터통신은 이미 기초, 정규심화, 기출, 라이브특강까지 4번의 강의를 거쳤기 때문에 나름 개념을 잡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4월 중순이 되기까지, 데이터베이스, 자료구조, 소프트웨어공학은 기초과목만 수강한 것이 전부여서 라이브특강을 들으며, 정규심화 과목을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유수쌤이 늦게 공부를 시작한 사람은 기초과목을 수강한 후 바로 라이브특강으로 넘어와도 괜찮다고 하셨지만, 저는 개념을 잘 모르는 상태로 라이브특강 강의를 듣는 것이 부담되어서 정규심화 과목도 함께 수강하려고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5월 중순에 정규심화 과목을 완강하였고, 그 이후엔 라이브특강을 따라가며 공부하였습니다. 5월 중순부턴 라이브특강 위주로 강의를 수강하여 남는 시간은 우금에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컴일은 시험 날 운이 따라줘서 찍었던 몇 문제를 모두 맞아 고득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이미 공무원 한국사를 공부한 경험이 있었지만, 계리직 한국사는 일반행정직 한국사와 다르게 어렵게 나온다고 해서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김종우 선생님의 계리직 기출 강의를 수강하면서, 똑똑한 모의고사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우금과 컴일에 대부분 시간을 쓰며 공부를 하였고, 한국사엔 시간 투자를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시험 결과에서 한국사의 점수가 제일 낮아 아쉽기도 했습니다. 내년부턴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자격증으로 대체되니, 빠르게 자격증을 딴 이후에 컴일과 우금 과목에 집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우금 
우금 과목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 과목이었습니다. 우금 강의 중 고민석 선생님의 우편 과목을 수강하기 시작하였고, 처음엔 세세하게 암기하려고 하기 보다는 내용 이해를 중점적으로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강의를 들을수록 공부한 내용이 헷갈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어떤 내용에선 별정우체국, 우편취급국 포함되었지만, 다른 부분에선 별정우체국 및 우편취급국이 포함되지 않는 내용이 너무 헷갈렸습니다. 그래도 반복하다보면 암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우선 진도가 밀리지 않도록 꾸준히 강의를 들었습니다. 우편 과목을 모두 수강하고 난 후 금융과목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우편과목과 금융과목을 동시에 수강하려고 하였으나, 우편과목도 벅찬데 생소한 용어들이 가득한 예금 과목까지 수강하려니 도저히 공부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우선 우편과목부터 끝내자라는 생각으로 우편과목 강의를 완강하였습니다. 예금과목을 수강하기 시작하면서 우편과목 교재를 중점적으로 복습을 하였고, 계속 회독해나갔습니다. 시험이 한달 남았을 땐, 매일 우편, 예금, 보험 과목을 모두 공부하였습니다.

우금 강의는 고민석 선생님과 이종석 선생님 강의를 번갈아 들었습니다. 고민석 선생님은 꼼꼼하게 가르쳐주셔서 좋았고, 이종석 선생님은 이해를 중점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초반에 생소한 용어의 개념을 잡기 좋았습니다. 우금 과목은 교재를 계속 회독해나가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아마 시험까지 10회독 이상은 한 것 같아요. 계리직 시험 준비 하면서 제일 시간이 많이 들어간 과목이었습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한 만큼 결과가 좋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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