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합격수기
[경인청] 30대후반 / 남자 / 초시 / 5개월 합격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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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수험 전 상황![]() 대학 졸업 후 공직에서 6년, 사기업에서 9년 근무하며 공백없이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이전직장은 좋은 직장이었지만 4년단위로 타지역 발령으로 인해 안정감을 갖고 싶었고, 개인적으로도 40세 진입 전 변화를 주고싶어 과감하게 올해 2월초 퇴사 후 설 명절 이후부터 본격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회식이나 술자리 없이 순수하게 정해진 시간대로 공부하고 운동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것이 어떻게 보면 저에게는 인생에 있어서 큰 전환점이나 힐링타임이 된 것 같아요.(믿고 지지해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ㅜㅜ) - 수험 기간 *한국사검정능력시험 : 2013년도에 취득(고급), 기한 제한도 없어서 올해 계리직 합격하는데 신의 한수였음.(과거의 저를 칭찬) 사전준비 : 재직 중 비해피패스를 구매하고 유상통 카페를 통해 계리직 시험에 대한 파악과 영철공방 유튜브 통해 공시생 공부방법 확인 필기시험 : 24.02.12 ~ 24.07.19 / 23시 취침, 익일 04시 기상 루틴 및 5개월동안 쉰 날 없음(매일 8~11시간 학습) 면접시험 : 24.07.22 ~ 24.09.24(필기 가채점 결과 필기는 안정권인것 같아 미리 개인적으로 혼자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준비했음) - 과목별 점수 우편 : 95 / 예금 : 85 / 보험 : 100 / 컴퓨터일반 : 80(컴일 13개 중 9개 맞음, 영어 7개 다 맞음) - 최종합격 소감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만약 한국사능력검정이 취득기한 제한이 있어 다시 응시해야 했다면 아마 올해 시험은 힘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돌이켜보면 필기 준비하는 시간은 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치열하게 준비하여 합격한 만큼 자신감도 생겼고 약 7개월 간 처음 겪어보는 공백기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기때문에 다시 뛸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아요. - 계리직 공무원 포부 우편, 예금, 보험을 순환하면서 근무할 수 있다는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직무관련 공부도 부단히 해야하는 직렬이라고 생각했고 그간의 경험과 앞으로의 노력을 통해 잘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 필기시험 준비 노하우 2월 설 연휴 이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에 앞서서 유상통에서 짜준 월별 커리큘럼 및 전략 도표를 보고 거기에 스케쥴을 맞추려 노력했습니다. 모든교재는 스캔업체에 의뢰하여 태블릿PC에 저장하여 공부했습니다. 태블릿의 **노트를 핸드폰과 연동하여 자기전이나 이동할때도 핸드폰을 통해 공부한걸 수시로 봤습니다. 그래도 책으로 공부하는게 좋지 않을까 의구심이 있었는데 3-4일 해보니 필기감도 너무 좋고 각종 색깔별 형광펜이나 볼펜도 필요 없으며 오히려 빵구노트 제작이나 암기노트로써 활용도 가능하여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월등한 것 같아요. (12인치 이상 태블릿을 추천드립니다) 컴퓨터일반 유수쌤 안내사항대로 했지만 7월초쯤에 앞에 배웠던 과목이 휘발되어 새벽 일찍 일어나 하루 4강씩 1.8배속으로 정규심화를 한번 더 들었습니다.(이게 큰 도움이 되어 실전에서도 컴퓨터 일반 잘 칠 수 있었습니다), 따로 필기노트나 정리하진 않았고 태블릿에 넣어둔 유상통 기본서 공부 중 어렵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책갈피화 하여 수시로 봤습니다. 어려운 학문인 만큼 처음 기초 들으실때 복습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소양을 쌓는다는 느낌으로 빠르게 한번 들으시고 이후 커리큘럼 따라가면 어느순간 조금은 익숙해질 시점이 정말 옵니다. 유수쌤 말씀처럼. 기초영어 유상통에서 제시한 전략 '매일 1시간은 꼭 학습!' 이거 지켰습니다. 저는 영어실력이 애매한 축에 속합니다, 토익스피킹 레벨 6정도, 토익은 오래전에 700점 정도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변별력있게 어렵게 나오면 영어과목이 저한테는 불리한데, 이번에 시험 보면서 제인쌤의 혜안에 놀랐습니다. 숙어부분이 약한 편인데 제인쌤이 막바지에 주신 최근 공무원 영어 숙어형 파트에서 완전히 똑같은 문제가 하나 나왔습니다. 숙어는 제인쌤이 주신 것만 보자고해서 그것만 반복해서봤는데 제인쌤 아니었으면 그 문제는 틀렸을 거 같아요, 그리고 최종 모의고사 강의하시면서 10회분의 모의고사를 주셨는데 풀면서 약간 난이도가 낮다고 생각해서 실전에 어렵게 나오면 진짜 큰일날거 같다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실전이 훨씬 쉬웠고 지문도 짧았습니다. 제인쌤 모의고사에 맞춰서 7문제 7-8분안에 푸는 연습을 해놔서 실전에서는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제인쌤 커리큘럼 없이 그냥 혼자 독학 했다면 4개 정도 맞췄을거 같은데 덕분에 다 맞은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우편일반 우편은 어떤 선생님 강의를 듣던 처음에는 생소한 학문이라 어렵습니다, 고민석 선생님 강의의 장점은 기본서 기재사항 외 판서해주시는 내용을 그때그때 필기 해놓으시면 나중에 혼자 회독하실때 기적의 단권화가 됩니다. 오랜 시간동안 계리직 학문을 연구해오신 분이라 우편강의를 할때도 예금, 보험과 연계하여 알려주시기 때문에 처음엔 아무것도모르고 그냥 강의 들으면서 필기해놓았던 게 연결고리로 시너지가 폭발하면서 혼자 회독할때 암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택에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도끼쌤의 우편 암기팁도 정말 큰 도움 받았습니다, 어떻게 암기코드를 만드는지에 대한 노하우도 배울수 있으니 도끼쌤 암기팁은 유상통만의 독자컨텐츠로 유지가 꼭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금일반 예금과목은 혼자서 처음 기본서를 펴봤을때 도저히 가독성이 떨어져서 힘들었는데, 이종학선생님 이론강의 시 첨부해주시는 기본서정리본이 가시성도 좋고 회독하기에 좋아보여 이종학선생님으로 이론강의를 들었습니다. 이종학선생님이 기본서를 바탕으로 정리해주신 자료가 기본서 내용을 100% 반영함과 더불어 개조식으로 작성이 되어 있어서 저는 기본서를 보지 않고 이종학선생님 정리본만 회독했습니다. 예금은 우편과 달리 문장의 늬앙스가 중요한게 아니라서 기본서 회독이 저처럼 어려우시면 이종학선생님 정리본을 보시면 큰 도움 받으실 겁니다. 보험일반 김종희 선생님 강의를 들어보시면 말씀만 듣고 그냥 외워지는 부분이 많아서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워낙 보험분야 베테랑이신 분이라 그런지 중요 포인트를 잘 집어주시고 강의가 일단 너무 유쾌하십니다.보험상품 자료만 보고 걱정부터 앞섰는데 김종희 선생님이 잡아주시는 방향에 따라서 그대로만 학습했는데 좋은 점수 받았습니다. 문제집 같은 경우에는 김종희선생님과 고민석선생님의 출제 경향과 유형이 달라 도움이 대비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고민석 선생님 문제집은 기본서를 바탕으로 한 암기를 확인하는 문제가 많아서 놓치는 부분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계리직을 준비하는 수강생에게 전하고 싶은 말, 응원 메시지 본격적으로 준비하시기 전에 유상통 사이트와 카페에 있는 선생님들의 전략이나 합격자분들의 수기를 부단히 읽어보신 후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유상통은 정말 계리직 공무원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가이드입니다.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됩니다. 최종 합격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반드시 수확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 면접 관련 필기시험을 가채점하고 합격권이다 싶어서 면접을 미리 준비하고자 각 면접학원 무료강의를 참석하고 서점에서 공무원 면접서적을 찾아보며 유상통 면접교육 전에 미리미리 준비했었습니다. 유수쌤은 필기시험 준비에 고생한만큼 푹 쉬라고 지침을 주셨지만, 저는 냉정하게 제 수준을 봤을때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불안할 것 같아 미리 준비했습니다. 면접학원을 다닐까도 고민해보았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냥 혼자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유상통 면접 교육을 맞이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5분발표가 면접의 첫 시작이고 준비시간이 10분밖에 되지 않을거라 까다로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상통교육 전에 블라인드형 자기소개서라고 불리는 경험형 과제부터 미리 다 만들어놓았습니다. 유상통 면접 교육이 시작되고 나서는 5분발표에 좀 더 집중하여 준비했습니다. 개인적 준비 한달 + 유상통 면접 한달 총 두달 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비싼 면접학원 굳이 필요없고 유상통 커리큘럼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합격자분들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겪어보니 유상통 면접과정은 진짜 면접학원보다 월등히 우수합니다. - 기타 하고 싶은 말(ex. 유상통 또는 유상통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 유상통 면접과정 한달 간 함께 한 두명의 조원들과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세명 다 합격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최고의 팀웍이었습니다. 각자의 인생경험에서 나오는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실력을 쌓았기에 최종합격이라는 기쁨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죽어도붙여조 두 분의 조원 모두 건승하실겁니다. 너무너무 행복하고 값진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쭉 친하게 지내십시다. ㅎㅎㅎ 이러한 합격프리패스 과정을 구축해주신 유상통 관계자분들과 유상통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후배들을 위해서 매년 만남을 주선하시며 노하우를 전수해주시는 최원제 선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면접 준비하는데 정말 큰 힘이 되주셨어요. 저도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합격 인증샷 첨부(수험번호 등) ![]() |
김준환님 필기 합격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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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후반 남자 초시생이었습니다. 아직 모든 전형이 마무리된 것은 아니지만 유상통과 함께 했었기에 면접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기에 제 사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저의 환경은 저는 약 15년 간 직장생활을 했었고 올해 2월에 퇴사 후 전업으로 준비했습니다.
[성적] 평균 90점(우편 95점, 예금 85점, 보험 100점, 컴일(영어) 80점) [수험기간] - 2024.02.12 - 2024.07.19 [공부시간] - 2~3월 : 8H - 4~5월 : 10H - 6월~7월 : 11H * 루틴 : 매일 23시 취침 - 04시 기상(6월까지는 아침 조깅 또는 우천시 실내 자전거 타기 1시간 진행, 7월부터는 운동을 중지하고 학습에만 집중) * 공부장소 : 2-5월 : 동네 도서관 열람실 / 6-7월 : 집 [공부방법] 일단 저는 비해피패스를 수강하였고 유상통에서 제시한 월별전략을 따라가려고 부단히 컴일위주로 들었습니다. 월별 전략 대비 한달가량 늦었기 때문에 따라잡기 위해 2월은 최대한 많은 수의 강의를 들으며 수험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 학습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 : 12.1인치짜리(A4용지 대비 약간 작은 일반 문제집 사이즈) 태블릿을 샀습니다. 각종 프린트 출력 및 무거운 책을 들고다니기가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유튜브에서 학습용 태블릿 활용법을 여러개 시청한 뒤 제품을 선택하였습니다. 너무 작은걸 구매하시면 가시성이 떨어지기때문에 12인치 이상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유상통 문제집이 출시될때마다 스캔업체에 의뢰하여 스캔본으로 필기하고 학습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교재 추가 구매 없이 회독용 기본서, 빵구노트용 기본서 등 본인이 원하는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 우편일반 (점수 95점 ) 이론강의(고민석T)-기본서 회독(10회독 이상)-고민석T예상문제집(5회독)-핵심체크OX(3회독)-이종학T북적북적암기노트(3회독)-도끼샘 암기팁-파이널강의(고민석T, 이종학T)-동형모의고사(1~3회) 우편은 어떤 선생님 강의를 듣던 처음에는 생소한 학문이라 어렵습니다, 고민석 선생님 강의의 장점은 기본서 기재사항 외 판서해주시는 내용을 그때그때 필기 해놓으시면 나중에 혼자 회독하실때 기적의 단권화가 됩니다. 오랜 시간동안 계리직 학문을 연구해오신 분이라 우편강의를 할때도 예금, 보험과 연계하여 알려주시기 때문에 처음엔 아무것도모르고 그냥 강의 들으면서 필기해놓았던 게 연결고리로 시너지가 폭발하면서 혼자 회독할때 암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택에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저는 모든 과목을 따로 노트 정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그냥 회독을 수시로 하는게 더 낫다고 판단하여 우편은 특히나 기본서에 집중해서 학습했고 학습 중간에 개정된 교육자료에 맞춘 유상통 선생님들의 문제집이 순차적으로 출시되었는데 그때마다 구매하여 풀었습니다. 고민석 선생님 예상문제집은 기본서에 충실하여 가장 실전과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한 3번째 회독때까진 분명 새로운 문제를 푸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우편은 휘발성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이종학선생님 북적북적 암기노트는 기본서 핵심사항 빈칸채우기와 OX문제화로 잘 안외워지는 파트를 도출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도끼샘 암기팁은 진짜.... 놀랍습니다. 그냥 암기팁 뿐만 아니라 듣다보면 내 스스로 암기팁을 이렇게 만들어야 겠다는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편과목에선 정말 큰 도움받았고 전공이 아니신 우편에서도 이정도면 주전공이신 한국사 강의는 정말 어마어마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 예금일반(점수 85점) 이론강의(이종학T)-이종학선생님 기본서정리본 회독(10회독 이상)-고민석T예상문제집(5회독)-핵심체크OX(3회독)-이종학T북적북적암기노트(3회독)-파이널강의(고민석T, 이종학T)-동형모의고사(1~3회) 예금과목은 혼자서 처음 기본서를 펴봤을때 도저히 가독성이 떨어져서 힘들었는데, 이종학선생님 이론강의 시 첨부해주시는 기본서정리본이 가시성도 좋고 회독하기에 좋아보여 이종학선생님으로 이론강의를 들었습니다. 이종학선생님이 기본서를 바탕으로 정리해주신 자료가 기본서 내용을 100% 반영함과 더불어 개조식으로 작성이 되어 있어서 저는 기본서를 보지 않고 이종학선생님 정리본만 회독했습니다. 도끼쌤이 예금파트도 수강생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파트만 따로 만들어주셨는데 도저히 외워질거 같지 않던 체크카드 상품정리 파트에서 큰 도움 받았습니다. (암기가 어려우신 분들은 도끼쌤 암기팁을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암기하는 방법론적인 측면에서도 깨달음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때는 예금이 만점 또는 하나 틀리는 등 자신 있었는데 실전에서는 고민이 많았는지 소거법을 쓰다가 두개 중 하나 고르는 걸 실패해서85점이 나와 아쉽네요. 예금은 우편과 달리 문장의 늬앙스가 중요한게 아니라서 기본서 회독이 저처럼 어려우시면 이종학선생님 정리본을 보시면 큰 도움 받으실 겁니다. 3. 보험일반(점수 100점) 이론강의(김종희T)-기본서회독(10회독)-고민석T예상문제집(5회독)-핵심체크OX(3회독)-김종희T합격문제집(5회독)-라이브특강-파이널강의(고민석T, 김종희T)-동형모의고사(1~3회) 김종희 선생님 강의를 들어보시면 말씀만 듣고 그냥 외워지는 부분이 많아서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워낙 보험분야 베테랑이신 분이라 그런지 중요 포인트를 잘 집어주시고 강의가 일단 너무 유쾌하십니다.보험상품 자료만 보고 걱정부터 앞섰는데 김종희 선생님이 잡아주시는 방향에 따라서 그대로만 학습했는데 좋은 점수 받았습니다. 문제집 같은 경우에는 김종희선생님과 고민석선생님의 출제 경향과 유형이 달라 도움이 대비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고민석 선생님 문제집은 기본서를 바탕으로 한 암기를 확인하는 문제가 많아서 놓치는 부분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컴퓨터일반 +기초영어(컴일 45점 +영어 35점 = 총 80점) 컴일 : 기초이론-정규심화(3월 1회 수강+ 6월 1회 수강)-라이브특강 100% 유수선생님전략대로 따라 갔습니다, 기초이론은 그냥 빠르게 들었구요 복습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정규심화도 처음 들었을때는 따로 복습을 안했구요, 라이브특강을 들으면서 절반 가까이 진도가 나갔을때 이전 내용이 기억이 잘 나질 않아 6월에 정규심화를 빠르게 한번 더 들었습니다.(새벽 4시 기상 2시간동안 배속으로 하루 4개씩 들었던거 같습니다) 이게 매우 큰 효과를 봤습니다, 기출문제 풀때도 꽤나 잘 풀렸던 것 같아서 결과론적으로 조금 더 시간 투자해서 공부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유수선생님이 집필하신 기출문제와 워크시트, 정규심화 강의들으면서 메모했던 기출문제 풀이를 계속 반복하면서 봤습니다. 컴일 또한 따로 노트를 작성하진 않았고 태블릿과 핸드폰에 저장된 기본서를 수시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려운 학문이었는데 믿고 따라만 갔는데 제 실력보다 좋은 점수 받은것 같아 선생님께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기초영어 : 제인선생님 모든 커리큘럼 다 수강 유상통에서 제시한 전략 '매일 1시간은 꼭 학습!' 이거 지켰습니다. 저는 영어실력이 애매한 축에 속합니다, 토익스피킹 레벨 6정도, 토익은 오래전에 700점 정도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변별력있게 어렵게 나오면 영어과목이 저한테는 불리한데, 이번에 시험 보면서 제인쌤의 혜안에 놀랐습니다. 숙어부분이 약한 편인데 제인쌤이 막바지에 주신 최근 공무원 영어 숙어형 파트에서 완전히 똑같은 문제가 하나 나왔습니다. 숙어는 제인쌤이 주신 것만 보자고해서 그것만 반복해서봤는데 제인쌤 아니었으면 그 문제는 틀렸을 거 같아요, 그리고 최종 모의고사 강의하시면서 10회분의 모의고사를 주셨는데 풀면서 약간 난이도가 낮다고 생각해서 실전에 어렵게 나오면 진짜 큰일날거 같다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실전이 훨씬 쉬웠고 지문도 짧았습니다. 제인쌤 모의고사에 맞춰서 7문제 7-8분안에 푸는 연습을 해놔서 실전에서는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제인쌤 커리큘럼 없이 그냥 혼자 독학 했다면 4개 정도 맞췄을거 같은데 덕분에 다 맞은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5. 모의고사 시험일 일주일 전에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 3일 연속으로 봤는데 제 시간관리와 실수하는 사항을 도출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의고사와 실전의 갭이 어느정도인지 저도 궁금했었는데 저는 거의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1회차 평균 80점, 2회차 평균 90점, 3회차 평균 90점, 실전 평균 90점) 1회차때는 긴장을 너무 많이 했고 시험 난이도도 우예보가 지문이 길어 어렵게 느껴져서 시간관리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맞게 풀어놓고 시험지에 체크를 잘못하여 omr답안지에도 그대로 잘못마킹하여 틀린 문제가 2개 정도 있어서 어떤걸 실수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2회차 모의고사때부터는 1시간전에 우왕청심환을 복용해봤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아 3회차 그리고 실제 시험일때도 1시간 전에 복용했습니다. 수험생활 동안 오른쪽 어깨결림과 허리통증이 있어서 파스를 붙이고도 테스트 해봤습니다. (실제 시험일때도 어깨와 허리에 파스 붙이고 시험봤습니다.) 유상통에서 주시는 모의고사 문제가 실전보다 더 어려웠던 것 같고 실전 일주일전에 점수가 괜찮게 나오길래 자신감을 좀 얻음과 동시에 실수하는 부분, 컨디션 측면에서 테스트/적용해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7.스터디 및 기타 -스터디 : 일체 하지 않았고 가끔 학습질문 게시판을 탐독하는 시간을가졌습니다. 굳이 제가 올리지 않아도 저와 비슷한 의문을 갖고 계신분들도 많았고 특정 몇몇분들은 질문이 매우 날카로워서 그분 성함으로 검색해보고 도움을 얻었습니다. 카페에도 질문을 올리시는 분들에 대해 회원분들이 답글을 달아주시는 걸보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카페에 질문올려주시는 것에대해 답을 달아드리고 싶어도 저도 몰라서 참 답답했던 기억이 있네요 ^^;; -열품타 : 어쩌다가 알게되서 써봤는데 경쟁심도 유발되고 좋았습니다. 제가 공부안할때 다른분들이 공부하는 거보고 자극도 받고 공부시간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시험당일] 평소대로 23시 취침 - 다음날 04시 기상하여 씻고 시험장에 빨리 갔습니다. 제 자리가 제일 우측열 맨 뒷자리였는데 자리 운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태블릿 하나만 들고가서 고민석선생님 파이널강의자료 죽 훑어보고 1시간 반동안은 우편 기본서를 처음부터 계속 읽었습니다. 스타트가 우편부터라서 최대한 많이 우편쪽을 담아두려고 했습니다. 시험지 받으면 첫페이지 눈으로 뚫어지게 보시면 문제와 보기가 보입니다. 저는 시작 전에 두문제 정도 풀고 갈수 있었습니다. 시험지 받으시면 제일 앞장을 꼭 보세요.페이지 파본여부는 확인안했습니다. 잘되있겠거니 하고 문제 푸는데만 주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수기를 쓰면서도 면접에 대한 걱정이 스쳐 지나갑니다, 꼭 합격하고 싶은데 걱정되네요 5개월 간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달려왔고 옆에 있는 아내가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면접까지 꼭 잘 마무리해서 최종수기를 올리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면접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data/user/0/com.samsung.android.app.notes/files/clipdata/clipdata_bodytext_240823_101110_192.sdoc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