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합격수기
전남지방우정청 최종합격 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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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선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합격이라니... 합격이라니...!!!!!!!정말 이렇게 합격수기를 남기고 있는 것 자체가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ㅎㅎ.. 도서지역으로 지원하여 전략적으로 합격하게 된 케이스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하는 마음에 합격수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수험기간은? *계기: 전산직 시험을 준비를 해볼까 생각중+광고를 통한 계리직 정보 전산직을 준비하려고 하던 중, 카톡 배너를 통해 계리직에도 컴퓨터일반이 있는 걸 알게 되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무당직 시험인지도 몰랐고, 난도가 이렇게 높은 시험인 줄도 몰랐습니다...^^) *수험기간: 25년 2월~6월 저는 재시생이었기 때문에 공고가 올라온 11월에도 마음이 다잡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2월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4월부터 서서히 집중을 했습니다ㅠㅠ ●과목별 점수는? 우편70점, 금융80점, 보험60점, 컴일40점 평균 62.5점 (완도 커트라인 57.5점)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의 느낌은? 필합자 발표 때는 8월5일이 다가올수록 점점 더 걱정 되고 마음을 졸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합격 했다는 걸 확인하고 나선 눈물도 찔끔 나고 뭉클한 마음이 왕창 들었습니다..ㅎㅎ 면접 후엔 이미 모든 게 끝났기에 불안함이나 마음 졸임도 없었고 모든 걸 내려놨습니다. 그렇게 신나게 놀다보니 9월22일이 됐고, 합격자 확인 후 이제 정말 모든 게 끝났구나 싶었습니다ㅠㅠ ●앞으로의 포부나 다짐은? 합격을 기다릴 때와 지금의 마음가짐은 좀 다르긴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달려서 이 자리에 온 만큼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동기분들과도 계속하여 친분을 쌓고 그 관계가 쭉 유지 됐으면 하는 바람과, 발령 후 배워야 될 부분이 있다면 열정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적극성, 그리고 공부했던 기간과 그 과정에서 느낀 간절함을 항상 기억하며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여 모두에게 인정받는 우체국 직원이 되고자 합니다!!!! ●과목별 공부 방법은? 1. 우편: 고민석T+도끼T 초시 때 기본+심화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이번엔 강의는 듣지 않았고, 기본서와 문제집으로 계속 무한회독 했습니다. 물류가 많이 추가 되어 어려움을 겪었으나, 도끼쌤의 암기팁과 함께 공부하니까 좀 더 쉽게 암기할 수 있었습니다. 교재는 기본서+고쌤 예상문제집+도끼쌤 예상문제집 이렇게 참고했고, 따로 단권화나 요약노트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우편은 100프로 암기를 요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밑줄을 긋든, 요약노트를 만들든 그냥 매일 매일 무한회독 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2. 예금: 고민석T+이종학T 초시 때 기본+심화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이번엔 강의는 듣지 않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만 찾아서 들었습니다. 예금은 이해도 필요하기 때문에 교재 곳곳에 포스트잇도 많이 붙였고, 빈 곳에 문장을 요약하여 샤프로 적어가며 공부했습니다. 초반엔 회독을 목표로 하기보단 한 번 읽을 때 제대로 읽자라는 마음에 생소한 단어의 뜻을 찾아보기도 했고, 모르는 부분은 여러번 읽어서 단어나 문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두세번 한 후에는 최대한 많이 회독하자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표로 된 것들이 외워지지 않을 땐 그 표를 프린트해서 곳곳에 붙여놓고 매일 보고, 폰이나 아이패드 배경화면으로 해놓고 보기도 했습니다. 상품은 유상통 홈페이지에서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고, 암기팁을 만들면 나름(?) 잘 외워집니다! 손수 만든 표와 암기팁을 공유해주신 분들 덕분에 조금이나마 쉽게 외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교재는 기본서+고쌤 예상문제집으로 무한회독하며 공부했습니다. 3. 보험: 김종희T 보험은 빛종희쌤만 따라가며 공부했습니다. 강의는 기본(이론)+심화(상품)+라이브+파이널을 수강했고, 교재는 기본서+예상문제집을 봤으며 종희쌤께서 제공해주신 자료와 문제들을 모두 프린트하여 참고하며 공부했습니다. 보험 역시 이론 부분은 무한회독했고, 상품은 종희쌤 강의와 함께 따로 작은 수첩에 정리하여 매일 보고 외울려고 노력했습니다. 종희쌤께서 브로슈어, 정리본, 상품 정리표 등 많은 자료를 제공해주셔서 보다 편하고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다가올수록 종희쌤께서 공부해야 할 부분을 많이 줄여주셔서 삽질은 피하고, 공부는 더 JAL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컴퓨터일반: 유수T 초시와 재시 모두 유수쌤의 기본+심화+기출+라이브+엑셀+디자인패턴+신기술+파이널 모든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상하게도 강의를 들을 땐 이해가 된듯 고개를 끄덕였지만, 기출문제를 풀 땐 마치 처음본듯한 내용의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도 무너지지 않고 계속 달렸습니다. 강의 듣고, 기본서로 복습하고, 섹션별 문제 풀고, 기출문제도 풀어가며 공부했습니다. 유수쌤은 강의도 정말 자세하고 세세하게 짚어주시며 진행해주시고, 요약본과 문제들도 많이 제공해주셔서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헷갈리는 부분이나 외워지지 않는 부분들은 따로 정리하여 틈틈이 보며 외울려고 노력했습니다. 5. 영어: 제인T 초시 때 기본+파트별+예상문제집+파이널 강의를 수강했던 터라, 이번엔 따로 강의를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교재는 기본서+예상문제집을 봤고, 제인쌤께서 제공해주신 자료와 문제들을 프린트하여 공부했습니다. 기본서는 문법이나 어휘 부분을 참고하며 공부했고, 예상문제집은 새로 구매하여 풀었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틀린 문제는 해설을 참고했고, 해설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강의를 찾아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단어와 숙어는 기본서와 예상문제집에 있는 것들로 공부했습니다. ●유상통 강의와 콘텐츠 활용은 어떻게 했는지? 1. OX퀴즈: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던 콘텐츠입니다. 자기 전, 밥 먹을 때, 이동할 때, 집중이 잘 되지 않을 때 활용하면 정말 좋습니다. 틀린 문제나 헷갈리는 문제는 스크랩 해두고 따로 볼 수도 있고, 과목별 그리고 단원별로도 분류가 잘 되어있어서 꼭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우예보 읽어주는 남자: 자기 전에 항상 틀어놨습니다. 귀에 들어오든 안 들어오든 일단 들었습니다. 특별히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골라서 틀어놓으면 신기하게도 그 부분에 관한 문제를 풀 때 선생님들의 목소리가 귀에 들리곤 했습니다ㅋㅋㅋ 잘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3. 모의고사: 월별 모의고사, 봉투 모의고사를 제공해주셨는데 채점하면서 정말 화도 많이 났지만 점수를 체크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모의고사 문제는 반드시 꼭 풀어보세요!! 4. 라이브강의: 쌤들의 응원을 받으며 하루를 위로받을 수 있었고, 매일 공부에만 집중해야 하는 시기에 잠시나마 머리를 식힐 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함께하는 느낌을 받으며 끝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필기시험 준비 노하우가 있다면? 저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지치지 않는 마음가짐인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하기 싫을 때도 많고, 지칠 때도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지치고 무너진다면 아마 이 자리에 있지 못 했겠지요!? 힘들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리프레시하며 잠깐의 휴식을 가지면서 마음을 다시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칠 때도 거기서 멈추지 않고 하루 쉬어 간다든지, 맛있는 걸 먹는다든지 등을 통해 분위기를 전환하며 공부 패턴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힘들었던 순간과 극복 방법은? 봉투모의고사 채점했을 때와 시험날이 다가올수록!! 그 순간들이 매우 힘들고 짜증나고 급기야 화도 좀 났습니다. 모의고사 점수를 보고 화가 났을 땐 우울로 승화되지 않게 부족한 부분을 크게 적어 벽에 붙여놓으며 꼭 보완하리라 하고 한번 더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날이 다가올수록 힘들고 짜증이 났을 땐 억지로 공부하려고 하지 않고, 눕거나 유튜브를 보며 기분을 전환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가 아닌 다른 것들을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스스로 망한 미래를 떠올리고 연관 지으며 어느 순간 책상에 앉아서 문제를 풀고 있는 저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땐 억지로 할려고 하지 마시고 다른 컨텐츠를 통해 기분전환을 하시든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내보세요!!!!! ●면접 준비 과정 및 실제 면접 후기 *면접 준비 과정: 다른 사이트나 다른 강사님의 프로그램 없이 오롯이 유상통의 면접 과정만 따라가며 준비했습니다. 합격자 발표 후 오픈채팅방이 개설 되었고, 그 방에서 각 청별로 조를 짜서 저희 조원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원분들은 유상통 면접 특강 때 처음 뵀는데, 다들 너무 잘 챙겨주시고 잘 웃어주셔서 감사하고 편한 마음으로 면접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주: 1차 화상코칭, 모의면접, 자기소개, 지원동기, 성격의 장단점, 경험형 과제 등 셋째주: 2차 화상코칭, 피드백 받은 부분들 수정하기, 상황형과 5분 발표 템플릿 정하기 등 넷째주: 3차 화상코칭, 조원들과 모의면접 진행하기, 준비한 답변 마무리하기 등 저희 조는 모의면접이 비교적 빠른 일정으로 잡혔기 때문에 사실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 한 채로 모의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긴장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 괜찮을 줄 알았지만 막상 모의면접실에 들어가 인상이 굳어 계신 면쌤을 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의면접이 끝난 후 활짝 웃으시며 분위기도 풀어주시고, 피드백도 많이 해주시고, 따뜻한 말씀도 많이 해주신 면쌤 최고♡♥) 빠른 일정으로 진행한만큼 피드백도 엄청 많이 받았습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피드백이 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다 뜯어 고쳤습니다ㅎㅎ 그리고 모의면접 마지막 단계에 진행해주신 이미지 코칭을 통해 면접날의 옷차림이나 머리와 화장 또한 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모의면접이 끝난 후 주3회(주말은 가능하면 매주) 조원들과의 스터디를 진행했고, 화상코칭을 통해 중간 중간 강사님들께도 피드백을 받아가며 수정하고, 서로 공유하며 3주동안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유상통에서 자료도 정말 많이 제공해주시고,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방향을 좀 더 빨리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 면접 후기: 유상통의 모의면접과 조원들과의 모의면접으로 인해 실제 면접에서는 엄청난 긴장감이나 떨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전날에도 당일에도 신경안정제나 인데놀은 따로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운이 좋게도 면접관 두분 모두 인상이 좋으셔서 긴장이 덜 된 것 같기도 합니다! 5분 발표 주제를 보고 매우 당황했지만 내가 당황한 주제면 모두가 같겠다는 생각에 최대한 말을 풀어서, 차분하게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면접 준비를 하며 머릿속에 입력한 주제들과 답변들을 총동원해서 최대한 주제와 연관지어 말이 되게끔 발표했던 것 같습니다..ㅎㅎ 그리고 상황형이나 경험형 관련 질문들은 조원들과 함께 준비하며 충분히 주고 받았던 내용들이라 떨지 않고 또박또박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25분이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갔고, 면접관 분들도 잘 웃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면접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또 면접을 봐야 되는 상황이 온다면 정말 진지하게 다시 생각을 해볼 것 같습니다...^^ ●후배 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응원 메시지는? 공부하는 게 힘들고 지치고 우울할 때도 많으시겠지만 본인만의 방법과 패턴 유지를 통해 꾸준히 노력하신다면 그 노력의 끝에는 행복의 길이 열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체력관리나 멘탈관리도 중요한 부분이니 꼭 신경 써서 관리해주시고, 자신을 믿고 끝까지 밀고 나가면 반드시 해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반드시 합격이라는 문턱에 오르실 수 있길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유상통이나 과목 선생님들에게 하고 싶은 말 긴 수험기간을 유상통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뿌듯하고 기쁩니다! 유수쌤, 도끼쌤, 민석쌤, 종학쌤, 제인쌤 그리고 면접 준비를 도와주신 면쌤, 아람쌤, 영철쌤 모든 쌤들과 함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_^ 공부 관련 내용 외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이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입직 후에도 이 과정과 시간들 꼭 기억하며 앞으로의 주어진 임무도 잘 해낼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늘 수험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같이 노력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유상통 쌤들 최고짱짱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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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선님 필기 합격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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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재시생이고, 25년 전남청 합격자입니다! *공부기간 2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월~4월까지는 하루 8시간을 목표로 공부했고, 일주일에 하루~이틀 정도는 쉬어줬습니다. 5월~시험 때까지는 하루 10시간 이상을 목표로 공부했고, 개인 일정 없이 공부에만 집중할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루 순공시간, 쉬어주는 타임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때문에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신 후에 본인에게 맞는 패턴대로 공부하는 걸 추천드려요!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랜 시간 공부를 하려면 페이스 유지나 체력 유지도 해야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아 가며 쉬지 않고 공부만 하는 건 오히려 역효과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ㅠㅠ 타임워치, 열품타, 스터디 등등 이용해가며 시간을 재보고, 패턴도 바꿔가며 자신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과정 (초시) 인강- 우예보: 고민석쌤의 기본+심화 강의 수강 컴일: 유수쌤의 기초 강의를 제외한 모든 강의 수강 교재- 우예보: 기본서+고민석쌤 예상문제집+핵심체크OX 컴일: 유수쌤 기본서+1300제+기출문제집+워크시트 (재시) 인강- 우예보: 우예는 강의 수강X, 보험은 김종희쌤의 기본이론+상품심화+라이브특강 컴일: 유수쌤 심화+만점특강 교재- 우예보: 기본서+고민석쌤 예상문제집(핵심체크는 X)+김종희쌤 예상문제집+제공해주신 문제 컴일: 유수쌤 기본서+기출문제집+제공해주신 문제 인강을 들은 후 익숙하지 않은 내용들을 이해하는 게 좀 더 수월해졌고, 선생님들 덕분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인강에 너무 의존 하게 되면 기본 내용들을 내 걸로 만들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재시 때는 인강을 듣지 않았고, 기본서 회독에 조금 더 중점을 두며 시간을 투자했고, 기본서 회독 중 이해가 되지 않거나 몇번을 봐도 모르겠는 부분은 인강을 찾아서 들은 후 다시 공부했습니다. 10회독, 20회독 이렇게 회독을 하시는 분들도 봤지만 저는 그렇게까진 하지 못했습니다ㅠㅠ 다른 분들보다 한두번 덜 보더라도 한번 볼 때 제대로 보고자 하는 마음에 회독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회독을 많이 해서 눈에 익히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한번 볼 때 이해를 하고 넘어가고자 하는 분들도 계시기에 여러가지 방법 시도 후 각자 맞는 방법을 찾아서 공부하시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아마 혼자 이 기간을 달려왔다면 진작 지쳤을 수도 있고, 좌절감과 절망감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 했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험생 못지 않게 열정 가득한 마음으로 항상 같이 달려주시는 유상통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늘 함께 한다는 느낌 받으며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진심어린 응원과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짧고 긴 수험 기간동안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면접도 유상통과 끝까지 꼭 잘 해내서 최종합격수기를 쓸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유상통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