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합격수기
부산청 삼수생 (직병 2번, 전업 1번) 커트라인으로 결국 해낸 합격수기 ❤
|
|
윤지영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삼수끝에 최종합격한 부산청 합격자 입니다 !! 계약직 근무 2년하면서, 24년도 25년도 시험 필기불합격 하였고, 계약직 근무가 25년 11월에 끝나면서, 계리직 시험을 아애 포기를 한상태였는데,, 26년도 시험이 3월로 당겨지면서 저의 마음의 불꽃이 다시 튀어올라 실업급여를 받으며 전업으로 시험준비를 하였고, 이렇게 최종합격 수기를 쓰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 간절한 사람에게 꼭 합격이 따를거예요 !! 0. 먼저 드리고 싶은 말 은 ,, 한단계 클리어 하기도전에 다음 단계에 대한 걱정으로 머리를 싸매실수 있을거 같은데, 당장 코앞에 닥친 필기시험 합격만을 생각하고 무조건 달려나가세요. 필기시험 합격전에 마킹병, 면접에 대한 생각, 발령에 대한 생각 이런 합격전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계속 하다보면 아무것도 하지 못해요. 나는 할수있다. 내가 아니면 누가 합격해. 라는 생각을 되새기며 마인드셋 하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1. 26년도 필기시험 성적 우편 : 90 예금 : 75 보험 : 75 컴일 영어 : 80 평균 : 80 (부산청 커트라인) 2. 필기 공부방법 공부방법이라는게,, 참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참고정도만 하면 좋을것 같아요 ! 저는 집과 공부하는장소를 필수로 구분을 해야하는 사람이라, 스터디 카페를 등록하여 12월 부터 공부를 하였습니다.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는 무조건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하고, 6시 이후로는 푹 쉬었습니다. 이렇게 하지않으면 다음날 공부하는데 영향도 가기 때문에 이렇게 루틴을 정하고, 공부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저는 직병을 하면서 2번의 시험을 위해 공부를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수박 겉핡기식으로 독학으로 하면서 시험 간보듯 쳤었고, 25년도에 유상통으로 본격적으로 공부를 했었던지라, 26년도 대비 시험준비를 할때 전년도 공부를 했던 베이스가 있었어서, 급 변경된 시험일정에도 합격을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1) 컴퓨터일반 : 굉장히 생소한 내용이고, 일상에서 잘 접하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매일 유수쌤 강의를 하루에 2강씩 (거의 두시간) 들으며 공부를 했었습니다. 25년도 공부할때 기본서와 유수쌤 강의를 보면서 미리 단권화를 해놓았던 터라, 올해는 기본서는 보지않고, 단권화 내용만 보면서 추가적인 내용만 포스트잇으로 붙여가며 살을 붙여나가며 공부를 했습니다. 또한 기출문제는 유수쌤의 테마 815 만 봤었어요. 솔직히 문제를 더 풀고싶어도 시간상 여유도 없을뿐더러, 815 문제의 퀄리티가 굉장히 좋기 때문에 ㅋㅋㅋㅋ 이것 이상으로 머리에 넣기도 힘들었던것도 맞습니다... 요약정리 하자면, 유수쌤 강의 + 나만의 단권화 노트 + 유수쌤 테마 815 같은 기출 책 1권이면 컴퓨터일반 소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단권화 과정이 힘들더라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한 과정중의 하나라고 생각하시고 꼭 만들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의 단권화 노트 일부 첨부해용 !! ![]() 2) 영어 : 영어는,, 원래 자신이 있었던 과목이였어요. (대학교때도 영어과목 수강, 어학연수 등)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시험 한달전까지는 영어 공부를 따로 하지않았고, 제인쌤 책을 사놓고 마지막에 감만 잡으려고 훑는 정도로만 보았어요. 문제 풀어보다가 막히는 부분은 제인쌤 강의 들으면서 해결하고 하는 정도? 만 했어요. 그래도 우예보에 쓰이는 영단어만 따로 A4용지에 정리해서 외우는 정도만 공부했습니다. 3) 우예보 우편은 유상통에서 구매한 기본서, 예금과 보험은 기선쌤과 종희쌤이 배포해주시는 요약본 만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 선생님별 만드신 책으로 문제풀이) 시기별로 공부한 방법이 좀 달라서 시기별로 나누어서 말씀 드릴께요. ◼ 12월 ~ 1월 : 컴퓨터 100일의 기적 라이브 특강 강의 하루에 2강 수강하기 + 우예보 과목 기본강의 무조건 다듣기 (주 5일만 공부, 주말은 쉬기) 하루에 한과목씩 공부를 하게 되면, 그 외의 과목들 내용이 굉장히 휘발이 잘되는 느낌을 받아서, 모든과목을 하루에 한번씩은 건드려 가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 9시 ~ 11시 : 컴퓨터 11시 ~ 13시 : 우편 13시 ~ 14시 : 점심식사 및 휴식 14시 ~ 16시 : 예금 16시 ~ 18시 : 보험 ----------------------------------- 이렇게 시간을 정해놓고 하루에 할 할당량을 무조건 해낸다. 라는 느낌으루요. 올해 강의는 우편 - 도끼쌤, 예금 - 기선쌤, 보험 - 갓종희쌤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작년에는 엄청 디테일하신 고민석쌤의 강의를 들어서 어느정도 틀과 내용을 아는상태였기에, 도끼쌤과 기선쌤 강의를 들으면서 새롭게 접근을 하고싶어서 들었고, 보험은 종희쌤 ,, 말해 뭐합니까 레전드 싶니다. 그리고, 내가 헷갈리는 부분? 아리까리한 부분이 있으면 저는 다음페이지로 잘 넘어가지지 않아서, 학습 질문을 활용해서 내가 궁금한 질문을 하신분이 있는지 찾아보고, 없다면 질문을 남겨 선생님께 답변을 받으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제가 궁금해 하는부분이 다른분들도 궁금해 하시기 때문에, 꼭 질문을 남기기전 미리 검색을 해보시는게 정말 좋을꺼예요 !! 답변도 빨리 볼 수 있고, 중복질문을 하지 않음으로써 선생님께서 더 좋은 퀄리티의 수업을 준비해주시지 않을까요 ,,? ㅋㅋㅋㅋ) ◼ 1월 말 ~ 2월 말 : 고쌤, 도끼쌤, 기선쌤, 종희쌤책 풀면서 부족한 부분은 기본서와 함께 보며 보충해나가기. (주 6일 공부, 일요일 무조건 휴식) 이 시기에는 오전에 컴퓨터 2시간 + 하루에 우예보 중 2과목만 진행 이렇게 공부를 했습니다. 컴퓨터 + (우편 + 예금 / 보험 + 우편 / 예금 + 보험 / 우편 + 예금 / 보험 + 우편 / 예금 + 보험) 컴퓨터는 26년도 100일의 기적 라이브 특강 하루에 2강씩 우편 : 국내우편 2파트 분리, 우편 물류, 국제우편 2파트 분리 > 5파트로 분리 예금 : 1,2장 / 3,4장 / 5장 / 6,7장 / 8장 (상품) / 9,10장 > 6파트로 분리 보험 : 26년도 강의 자료 기준으로 1 ~7강 / 8 ~ 17강 / 18 ~ 26강 / 상품 > 4파트로 분리 파트를 나눈 기준은 하루에 소화해 낼 수 있는 양인지를 보고 나누었어요. 저는 특히 에금이 저의 취약과목이었기 때문에, 조금 더 세분화해서 나누었고, 보험이 쉽게 다가왔던 과목이라 4파트로 구분을 했었어요. 우예보 선생님들께서 발간하신 책도 파트별로 기화펜을 활용해서 풀었고, 틀린문제 위주로 기본서를 다시 보고 외울거는 외우고, 헷갈리는 부분은 따로 정리를 해두고 하면서 우예보도 저만의 노트,,,? 같은 파일집을 하나 만들었어요. 헷갈리는 부분을 포스트잇에 따로 작성을 해서 우예보 과목별로 구분해서 따로 모아두었어요. 이거는 시험일주일 전에 진짜 내가 모르는 부분만을 따로 뽑아내기 위해서 저는 포스트잇을 활용했지만, 본인만의 취약점 노트를 만드는 것은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예금과 보험은 상품이 포함되어 있는 과목이라, 굉장히 머리가 어지러우실 겁니다... 보험은 종희쌤이 강의하시는 내용 듣다보면은 참말로 내가 외우려하지 않아도 외워질겁니다.. 들어보시면 아실터 ㅎㅎ 그래서 예금상품이 더 복병처럼 느껴졌습니다. 기본서를 보고, 유상통 요약본을 보아도 이리저리 내용이 중구난방, 이상품 우대이율 조건이 저상품 우대이율 조건이랑 같았던거 같은데 하면서 굉장히 헷갈리실 거예요. 이것도 저만의 노트처럼 꼭 정리해주시면 도움이 굉장히 많이 될것같습니다. 제가 만들었던 파일집 사진 첨부합니당 !! ![]() + 이 시기때 참 루즈해질수 있고, 사람이 나태해지기 참 좋은 시기인것같아요. 이때 저는 유상통에서 제공하는 OX 문제 풀면서 나태해진 나를 채찍질 해보세요.. 굉장히 효과가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저도 알고싶지 않았아요 ,, ㅋㅋㅋㅋ ◼ 3월 ~ 시험 전주까지 : 매일매일 공부 (단, 몸이 따라주지 않을때에는 과감히 쉬기) 시험 한달전쯤 되니, 선생님들께서 만드신 책을 3~ 4회 정도 회독을 하고, 기본서와 요약본을 좀 지겹게 봤다.. 아 꼴보기 싫다 하는 감정이 들면서, 빨리 시험치고 싶다. 아 아직 부족해 어떡하지 하는 두가지 생각이 공존을 했던것 같아요. 이때 마음을 다잡게 해주는게 유상통 봉투모의고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모의고사 치는날을 실전 모의고사 처럼 생각하고 임했던것 같아요. 하루는 스터디 카페에서, 하루는 도서관, 하루는 스타벅스 가서 시끄러운 공간에서도 치고 장소를 바꿔가면서 시험장에서도 있을수 있는 소음에 강해지기 위해서 노력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봉투모의고사가 없는 날에는 오전 8시 30분까지 스터디카페에 가서 30분 동안 도끼쌤의 하프 모의고사 / 종희쌤 파이널 문제 / 기선쌤의 파이널 미니 모의고사 를 프린트 해서 실전감각도 익히고, 내가 몰랐던 부분을 다시 체크하면서 적극적으로 활용했었어요. (이런 문제들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당. 선생님들의 문제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서 루즈해진 뇌를 꽉 조여주는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이후 오전 9시 부터는 컴퓨터와 우예보 중 2과목 공부를 전달과 같이 돌려가며 계속 공부하고 했었습니다. ◼ 시험주 : 내가 아직 덜 외운부분 무조건 외운다. 시험직전 까지 들고갈 내용 추리기. 제가 만들어 놓았던 파일집을 포스트잇으로 만들었던 이유가, 이 시기때 적극활용하기 위함이었어요. 포스트잇으로 정리했던 내용중에 공부하면서 외웠던것들도 있고, 아직 머리에 정확히 박히지 않았던 내용들이 있을거예요. 그래서 아직 덜 외워진 내용의 포스트잇만 따로 모아서, 시험장에 가져갈 노트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거를 스터디카페를 이동할때든,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할때든, 집에서 쉴때 그냥 쇼파에서든 볼수있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본서의 내용과 선생님들책에서 까지 헷갈렸던 부분들을 한번에 볼 수 있기때문에 책을 이리저리 찾아보는걸 귀찮아 하는 저로써는 좋은 방법이였던것 같아요. 이렇게 공부를 또하고, 시험전날 한번더 체크를 하면서 내가 진짜 헷갈리는부분만 또 추려서 시험장에 가져갔었습니다. ◼ 시험당일 : 내가 못외운것만 판다. 시험당일 "우예보는 저의 포스트잇 종이 + 컴퓨터는 단권화 노트 + 영어는 영단어 정리해둔거" 이렇게만 챙겨서 갔었습니다. 시험 시작이 10시 이면 9시 20분 부터 자료를 못보게 하거나, 보게해주신다고 하더라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최소한의 자료만 가져가심이 좋을것 같아요 !! 3. 면접 준비 부산청 합격자들 중에서 면접스터디원을 꾸렸습니다. 유상통 부산청 합격자들만 있는 단톡방을 활용하여 조원을 구했었고, 컷트점수였던 저는 조원을 잘 만나야했었습니다. 그래서 단톡방에서 제일 먼저 조원을 모집하였고, 4명의 조원으로 스터디를 꾸렸어요. 이게 간절한 사람들끼리 모였는지 저희조는 모두 컷트 점수인 4명이 모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저희는 "우수"를 무조건 받아야 하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조원들 모두가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 였어요. 막내인 제가 조장을 도맡아 하였고, 3주정도의 면접 준비기간동안 4/28. 4/29. 4/30, 5/1, 5/4, 5/7, 5/8, 5/11, 5/12, 5/13, 5/14, 5/15, 5/18 (총 13회) 의 오프라인 스터디를 진행했었어요. 화상코칭이나 모의면접등 프로그램이 있는날 말고는 모든 평일에 만난듯 합니다. 간절한 4명이 모이니 이게 가능하더라구요. 오전 10시 ~ 오후 1시까지 매일 3시간씩 모여 면접준비를 하였습니다. 하루에 5분발표 2가지, 상황면접 2가지를 하는 강행군이였지만, 이렇게 했었기에 저희 조원 컷트 4명이 전원합격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세세한 면접후기는 유상통을 통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아, 그리고 면접준비를 할때 유수쌤과 면쌤의 공통적인 말씀이 조원들끼리 5분발표할때 내용을 통일하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희 조가 참 4명중 3명이 같은 면접관이 걸렸습니다... 만약 저희조가 답변을 모두 통일을 했더라면, 과연 저희가 전원합격할 수 있었을까 ?? 라는 의문이 들긴합니다. 면접관도 지루할테니까요 ,,, 이러한 경우가 잘 없긴하겠지만 답변통일이 꼭 답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희 조는 면접스터디를 하면서 개인별로 입에 착착 달라붙는 답변들이 있었어서, 전체적인 틀은 비슷하게 갖추어 가되, 각 주제에 대한 방안 ? 같은거에서는 다르게 연습을 했었습니다.) 4. 멘탈관리 저는 면접스터디를 할때도 부정적인 언어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요. 말하는대로 된다고 ,,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도 긍정적으로 하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면접스터디를 할때 조원이 힘들어하거나,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을 할때도 저는 그런말 하지마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자면서 조원들을 복돋아주고 아자아자 화이팅 하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최대한 노력했던것 같아요 ! 물론 필기공부를 하면서, 면접스터디를 하면서 멘탈이 흔들리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앞서실수 있어요. 물론 저도 그런 생각이 머리를 지배할때도 있습니다만, 최대한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던것 같아요 !! 긍정의 힘은 대단합니다. 이또한 지나가리. 나도 꼭 합격해서 합격수기 써야지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시고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도끼쌤의 명언이 있죠. 수험생은 자신감 ! 자신감 ! 자신감 ! 내가 아니면 누가해 !! 긍정의 힘 !! 하면서 나를 되새겨 보세요. 꼭 그렇게 될꺼예여 !! 5. 마지막으로 면접당일은 끝나서 후련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보내고, 이후 최종합격 발표일까지 정말 피말리게 기다렸던것 같습니다. 특히 최종합격 발표일 전날은 자면서 50번은 넘게 깼었던것 같네요. 면접 합격이라는 단어를 보며 가족들, 친구들, 남자친구에게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할때의 감정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내가 쏟아부은 열정, 시간 등등 저의 노력들이 헛되지 않았구나 하는 뿌듯함.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계리직을 준비하시는 유상통 가족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시고, 꼭 우체국에서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 합격 인증 |
|
윤지영님 필기 합격수기입니다.
|
|
계리직 명불허전 유상통 !!! 필합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있네요 역시나 !!! 어벤져스 유상통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