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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평범한 서울청 30대 재시 전업 12개월 합격 수기
DATE
2026-06-16
NAME
정유림
조회수
159
정유림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최종 합격 수기로 인사드리게 된 평범한 1명의 응시자입니다.
저같은 평범한 머리도 유상통과 함께라면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① 수험기간
- 1차: 2024년 11월 중순 ~ 2025년 06월 (약 8개월)
- 2차: 2025년 12월 ~ 2026년 03월(약 4개월) 

② 1차 불합 사유
저는 솔직히 머리가 평균보다 좋지 않은 편입니다.. ㅠㅠ 
게다가 이런 장기 시험에 대한 공부방법도 정립이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여러가지 공부법 등을 찾아보면서 나에게 적용하고,
심지어 제목에 줄 치는 형광팬 색은 어떤걸로 해야 나에게 맞을지 하나하나 테스트하며 하루를 날린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실제 교과서를 위주로 봤던 세대였는데, 
기본서를 아이패드로 전환하며 아예 공부방법도 바꿨던 차라 아무래도 해당 어플(중간에 바꿈;;) 사용방법도 몰랐습니다.

엄청난 양의 공부법 삽질과^^;; 비효율을 체득하며 나에게 좀 더 맞는 방향으로 수정하느라 약 3달정도 허비했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좋다고 하는 회독 공부법도 처음 해봤는데요
그냥 몇번 회독하다 보면 다 저의 뇌속에 들어갈 거라는 착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회독 숫자에만 집중했는데, 막상 문제를 풀 때는 적용이 안되면서 
내가 표면적인 형식 치례에만 너무 집중하고 본질을 보는 공부를 하지 못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머리속에 넣은 부분과 막상 출력할 때는 틀리게 나는
인지오류 현상도 겪으면서 다시 한 번 똑똑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ㅜㅠ..

또한 시험 D-day 기준 8-4-2-1 공부법이 있는데요. (8일에 전과목 다보기 / 4일에 전과목 다보기)
객관식 시험이라면 아마 이 공부법이 핵심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저는 이 방법도 첫 시험때는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ㅜㅠ

종합적으로 공부법을 모르는 엉망인 수험생 1명이였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③ 2차 합격 사유
통렬한 자기 반성과 어느 정도 정립된 공부법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략을 <나는 똑똑하지 않다> 로 변경했습니다.
 ▶ 우예보 기준 시중 모든 문제집을 풀며 실전 감각을 기르고 모든 오답을 기본서 옆에 적어두고 회독할 때 마다 보는 단권화 진행

그리고 아예 계리직 전체 당락을 좌우하는 [예금상품] + [보험상품] 이 2개는 매일매일 시작할 때 공부하고 학습했습니다.
또한, 영어 문제도 구동사 파트는 하나의 과목이라 생각하며 짬 날 때 마다 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컴일도 하루 1시간 ~ 2시간 배정하여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참고로 이번 시험에서 법령부분은 그냥 틀린다고 생각했습니다...

* 공부 스케줄 (기록해놨던 자료 존재)
각 과목 1회독 + 각 쌤 강의 (총 32일 소요) > 보험 상품 2일 + 신규 우편 추가 파트 2일 >
각 과목 2회독 + 문풀 (총 30일 소요) > 2월 슬럼프  (13일 날려먹음...) 
컴퓨터 일반 1회독 (3/3 정신차림) + 영어  (총 11일)
각 과목 4회독 + 타사 모의고사 8회분 (3/14~3/21) 
각 과목 5회독 + 유상통 봉투 모의고사 벼락치기로 연속 3일 풀기 +모든 과목 모르는 파트 A4로 정리 ▼ (3/22~3/26)
D-1 각 상품 정리 및 전과목 1회독



1) 우편 공부방법

일단 우편은 1차 때 어느정도 공부한 부분이 있는데 하.. 진짜 공부량 엄청 늘었더라구요..
그리고 엄청 까먹었습니다^^^^^^

그래서 빈칸뚫기와 맥락읽기를 진행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그 파트만 
고민석 선생님 강의를 보면서 맥락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고쌤이 질문 드리면 엄청 자세하게 답변해주시기 때문에 
고쌤에게 의지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스릉흡니다..!)

또한, 무엇인가가 엄청 외워지지 않았을 때는 도끼쌤을 찾아뵈었습니다.
도끼쌤의 열정 넘치는 강의와 재미있는 암기팁을 보면서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도끼쌤이 해당 부분이 몇년도에 출제되었는지 알려주시는 자료가 있는데요
이거 보면서 그 부분들을 먼저 숙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신세 많이졌습니다 쌤..!

그리고 고쌤이나 도끼쌤 문제 그리고 다른 시중 계리직 풀어보시면.. 한국어인데 이렇게까지 조사와 어미를 꼬아서 내서 이걸 풀 수 있나.. 싶답니다..
실제로 시험에서 이렇게 나오는 경향도 있구요
그래서 함정 문제들을 조심하려고 문제도 많이 풀었습니다.

또한 시험의 경향성이 예를들면 25년도 기출을 보시면
국제우편 스마트우편에 대해서 맨 뒤에 본격적으로 나오는 파트랑 그 앞쪽에 스치듯 지나가는 스마트우편 접수랑 결부해서
내가 능동적으로 텍스트를 읽어서 유추하고 이렇구나를 알고 넘어가야 맞을 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흩어져있는 교과서 내용들을 하나로 통합해서 보려고 많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조사와 어미를 바꾸는 수준은 사실 사설 문제집들이 너무 수준 높게 많이 나와있습니다.
아마 이런 경향성을 피하기 위해서 출제진들은
1. 내용의 본질을 보는 유형을 내거나
2. 어떠한 규격이 정해지면 그거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지 응용성을 묻는 문제
이렇게 틀어서 실제 기출문제에 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예금 공부방법

개인적으로 경제에 관심이 많았어서 가장 즐겁게 공부한 과목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실용적인 학문이라 재미있었고 어떤 원리를 알아서 이를 적용하면 그대로 답이 맞는 것도 좋은 과목이였습니다.

기선쌤 강의를 들었는데 국민경제 여기 첫 파트에서 압도적인 강의력을 보여주셔서
믿고 따라갔던 것 같습니다. 강의 뒤에 문제를 풀어주시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시간이 모자라 기본이론만 들었습니다만 너무 좋았던 강의들이라 기선쌤 강의 추천드립니다.

다만, 나중에 나오는 단순 나열수준의 우체국 인터넷 등등 이런 부분들은 강의 전체를 들을 시간이 없어서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예금 교과서를 보시면 정말 ㅋㅋ.. 답이 안나오는 줄글의 향연입니다.
기선 쌤이 깔끔하게 정리해주셔도 나중에 내부통제 파트가면 ㅋㅋㅋ....... 진짜 외울게 많고 모호하고
그 다음에 이 파트가 법이...! 적용 법이!! 아주 정리도 안되면서 이상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예금 상품 파트는 아예 다른 과목으로 쳐서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문제도 반드시 풀어보셔야되요.. 저는 개인적으로 옆에 있는 이율들까지 모두 외웠습니다.

카드에서는 사실 그럴 필요는 없는데 ㅠㅠ
뭐가 7% 적용되고 어디 카드에는 해외결제할인이나 리터당 주유할인 몇원 ㅠㅠ 이런것도 묶어서 외웠습니다.
솔직히 여기까진 심연이라 이정도는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3) 보험 공부방법

개인적으로 아주 아리송했던 과목이였으나
역시.. 갓종희 빛종희 쌤 덕분에 진짜 상품에서 엄청 수월하게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저번 시험에서도 빛종희 쌤 강의를 들었으나 제 스타일로 소화시키지 못한 것 같아서
기본 이론강의를 다시 보며 천천히 사고가 틀어진 부분을 교정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상품은 빛종희 쌤이 가르쳐주신 틀이 있기에 그 틀 안에서 묶어서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 기억나는건 비갱신은 89땡 이렇게 고정시키고 예외가 되는 친구들은 따로 외우고
이런 백지복습을 진행했던 것 같네요..

상품은 빛종희 쌤 따라가시면서도 자기만의 암기방법을 찾아서 더 정교하게 완성시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 시험 보험은 진짜 ㅋㅋ.. 고의로 떨어뜨리려는 악마적인 카운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금상품에서 심연까지 공부하지 말고 보험을 더 봤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이건 근데 운이라서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였습니다.

4) 컴일 공부방법

컴일은 그냥 유수쌤이 답입니다. 여기저기 애매한 곳에서 시간낭비 하지 마시고 그냥 풀커리 타세요...
초시 때 유수쌤 [기본강의 > 정규심화 > 라이브](듣다 말음 ㅜㅠㅠ) 이 커리 탔었습니다.
재시 때는 어느정도 머리에 남아 있기에 [정규심화 > 라이브특강] 이렇게 들었습니다.

일단 기본강의와 정규심화 듣고 나서는 각 직렬의 컴일을 공기출에서 다운받고
저는 아이패드로 공부했기에 틀린 부분들을 스크랩하여 pdf로 딴 해당 기본서와 연결시켜서 
기출 틀린부분 무한 회독을 했던 것 같습니다.

유수쌤이 안나온다고 하신 서브넷 이런부분은 시간이 없어서 다 버렸습니다.

또한 틀린 파트의 기본서를 보고 유수쌤 정규심화에서 집어주신 내용과 결합하여서 저만의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위에 재시때 적은거 보시면 컴퓨터 일반 1회독으로 어떻게 합격한거야? 가 아니라
애초에 저는 초시때 이미 3회독은 한 상태고 재시때는 매일매일 1~2시간 진행했고,
컴일만 빡세게 기강잡느라 영어와 병행하여 빡세게 11일동안 공부했습니다.
아마 컴일은 이번 시험때 3회독은 하지 않았나 기억나네요. 

그리고 라이브 들으세요..!
저는 라이브 안듣고 시간 없어서 저만의 페이스대로 하다가 놓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5) 영어 공부방법

영어는 제인쌤이 만들어주신 9급 기출 문제집만 베이스로 공부했습니다.
또한 put, get, set 같은 구동사들은 제미나이를 통해 우체국에서 쓸 법한 구동사 5개 알려줘 해서 그걸 기반으로 공부했습니다.

또한, 이 9급 기출문제집을 저는 어떻게 나눠서 했냐면
단어 / 숙어 / 구문 / 생활영어 / 독해 5파트로 나눠서 모르는 부분들을 스크랩 해서 이 데이터 누적복습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주제찾기 등에서 어떤 문장이 답이 되는가에 대한 근거에 관심이 없었는데요
이번 시험에서 계속 찾아보려 노력했습니다.
다행히도 이런 전략이 먹힌 듯 싶습니다. 실전에서 저는 보험에 시간을 많이 소요해서 영어 지문을 풀 시간이 없었는데
찍기에 가깝게 문제를 풀었는데도 영어는 1문제만 틀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애초에 애매한 실력(토익 800대, 영어 2등급) 영어 베이스가 있었다는 점을 생각해주셔야 할 듯 싶습니다.




④ 면접

사기업을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필기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그리고 팀원들과의 합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다행히 좋은 팀원분들과 함께여서 다행이였습니다.

그리고 되든 안되든 서로 팀플에서 만나면 아이디어 구상하지 마시고 시간 아깝습니다..
(솔직히 아이디어 구상은 각각 개인적으로 해서 깔끔하게 카톡 등에 공유)
와서 면접용 말을 하셔야 합니다.

면접용 말이란 (집이나 스터디에서)
[제가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극복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무엇을 배웠고 계리직에서는 어떻게 적용하여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게 모든 답변의 정석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5분간의 짧은 시간 중에서 면접관이 물어보는 질문의 의도가 뭔지 빨리 캐치를 하고
그에 원하는 답변을 해준다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면접관이 정말 이래요?(라고 동아줄이라도 내려주신다면) 바로 꼬리내리면서 아 그 부분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러면서 그런 사람이든 아니든 유연성을 보여주시는 자세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번 면접 경향을 보면 이러이러한 일들을 너가 했다고 경력기술서에 기재했는데 실제로 했느냐?
이걸 엄청 자세하게 여쭤봅니다. (서울청 기준)

어느정도 급까지 여쭤보셨냐면 메뉴얼을 만들어서 성과를 올렸다고 했는데 메뉴얼 만들 때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이냐?
본인은 사기업에서 이런 성과를 올렸다고 했는데 여긴 계리직이다. 다른 분야인데 그럼 와서 어떻게 일을 효율적으로 할 것이냐?
본인은 상황질문을 잘 적어주셨는데 어떻게 대응할 건지 구두로도 말씀해달라. (이 부분이 소름돋았네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본인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깊이 파기를 진정으로 하셔야할 듯 싶습니다.

저희 조는 운이 좋아서 모의면접을 일찍 면쌤께 받았고 (면쌤 외 다른 선생님들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지원 동기에 대한 부분을 잘 만들어 주시고
전체적인 이미지와 상반되는 답변을 하라는 조언 등 상당히 실질적 조언을 들어서 좋았습니다.

꿀팁이 있다면 본인들이 완성이 중간정도만 되어도 모의면접은 가능한 빨리 매맞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자신의 컨셉을 고치려면 생각보다 충격이 좀 큽니다.
그리고 고친 컨셉이나 내용을 적용하는데도 시간이란게 걸리기 때문에 가능한 늦게는 받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⑤ 결론

간혹 6개월 단기합격 이런 말에 속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저같이 평범한 사람들은 적어도 1년 이상 잡으시는 편이 좋은 직렬이 계리직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뽑는 인원수가 극도로 적어진 탓이 있기도 한 듯 싶습니다.
또한 계리직이 좋은 곳이라는 것이 알음알음 소문이 나는 초기 단계인 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천재급의 분들이나 이미 공부방법을 체득하신 분들의 합격수기만 보면서 
나도 6~7개월이면 합격하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을 가졌습니다만 
이젠 계리직도 저 정도의 평범한 지능을 가진 사람들은 1년정도는 잡고 도전을 한다는 마음으로 접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실 때 자기탓은 너무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도 재시할 때는 새벽 7시에 일어나서 딱 12시까지 공부해야지 이런 마음이 있었습니다만
현실은 ㅎ.. 눈 뜨면 10시 언제는 12시 이렇게 엉망이였습니다.

전날에 아마 오전에 못한 공부를 커버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새벽 2시까지 공부했던 여파가 있던 모양입니다.
아침에 늦게 일어날 때 마다 저를 자책할 뻔 했지만
그래도 하루 5시간이라도 가서 공부하는게 어디야 라는 좀비정신으로 꾸역꾸역 나갔습니다.

중간에 초 장기 슬럼프 나고 다시 공부하러 나갔을 때는 다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ㅠ
그냥 가서 앉아있으면서 유투브 미드 요약 이런거라도 보려고 했습니다.
본격 3월이 되고 나서야 큰일났다 하면서 일 평균 11시간, 발등에 불이 떨어져라 공부했습니다 ㅜㅠ

모든 인간은 당연히 완벽할 수 없고, 저를 포함하여 대다수 나약합니다.

그러나 어제보다 나아지도록 노력하고 꾸준하고 묵묵하게 나아가신다면
합격이라는 행운이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회고록이자 긴 수험생활 후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유림님 필기 합격수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운이 좋아서 서울청 필기 1차에 합격한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 현황과 베이스를 먼저 말씀 드릴게요.
* 30대 여성, 사기업 7년 근무, 시험 전업 주력 가능
* 과목 베이스
    - 영어                  토익 895, 수능 현역 2등급 (중급레벨 수준)
    - 나머지 과목       노베이스

* 공부 기간 및 순수 공부시간  
     - 총 1년 1개월 학습 / 순공 시간의 기준:: (제외) 쉬는시간, 화장실, 밥먹는 시간 (포함) 인강듣는 시간      
     - 1차 학습기간 (24년 11월 중순 ~ 25년 7월) 
         평일 평균 7시간 28분 / 주말 평균 4시간 45분
     - 2차 학습기간 (25년 12월 ~ 26년 3월)
          평일 평균 8시간 9분 / 주말 평균 6시간 49분

* 유상통 선생님 선택
     - 컴일 :: 부동의 유수 선생님. 커리큘럼 따라가시고 소화만 잘하시면 됩니다. 다른 분 강의 듣거나 문제집 사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 우편 :: 독학 공부하다가 고민석 선생님으로 커리큘럼 따라갔습니다. 도끼쌤도 뼈대를 전체 조망해주시는 파트와 암기팁 강의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고민석 선생님의 Q&A 많이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예금 :: 안기선 선생님 추천드립니다. 민석쌤은 제가 들어보지 못하여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 보험 :: 김종희 선생님 추천드립니다. 압도적인 강의력과 보험상품 뼈대 보는 부분이 백미입니다.
                  상품 공부방법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보험상품 공부 방법 자체가 예금 상품을 보는데서도 비슷하게 적용되는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추후 면접 합격 후에 하루 시간 사용 비율이라던가, 재시 공부방법 등 에 대해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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