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합격수기
2026년 5개월 공부 필기합격 + 면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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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2026년 경인청 최종 합격하게 되어, 이렇게 후기를 쓸 수 있게 된 점 너무나도 기쁩니다. 필기준비부터 면접까지 기나긴 여정이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합격이라는 두 글자로 힘들었던 게 싹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합격할 수 있었던 건 고민석쌤, 김종희쌤, 그리고 유수쌤 덕분입니다. 공부하면서 직접 뵙지는 못하지만 심적으로 의지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면접의 꽃 면쌤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유상통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듯이 제 후기가 유상통 가족분들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저는 2018년도 면탈을 하고 계리직은 생각도 안 하다가… 2025년 11월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공부스타일이 단기간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단기간에 빡시게 하고 빨리 끝내자! 라는 마인드로 공부했습니다. 저는 40대 주부로서 아이도 케어해야하고 기간을 길게 가지고 가는 것은 가족들에게도 민폐라고 생각했어요. 공부기간을 5개월로 잡고 아침 9시부터 밤 10-11시까지 하였습니다. 저는 초등아이가 있어서 케어를 해야 하고, 도서관에 왔다갔다하는 시간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집에서 공부하는 만큼 나태해지지 않기 위해서 아침 9시가 되면 커피를 들고 책상에 무조건 앉았습니다 그리고 하루 8시간-10시간은 공부하려고 노력했고, 집중이 안될 때에는 선생님들 강의를 빠른 회속 1.5배속으로 보면서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편+예금_고민석 선생님 기본+심화+개정분석특강+다시쓰는 우편&예금+문제풀이 일부 저는 고민석 선생님의 강의는 거의 다 들은 것 같네요..ㅎㅎ 고민석 선생님은 세심한 부분 하나하나 다 꼬집어서 언급해주시고, 차근차근 강의 해 주시는 것이 저랑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저는 강의를 1.3-1.4배속으로 해서 빠르게 강의를 듣고, 저만의 단권화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단권화를 만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나만의 단권화를 만들면 필기하면서 써 보면서 다시 머릿속에 새기게 되고 시험 막바지에는 단권화 한 것으로 취약한 부분을 중심으로 공부한다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우편 같은 경우는 교재 또한 많이 회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문장 한문장 자로 받쳐가면서 5회독은 한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문제집은 사도 풀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강의로 귀로 들으면서 공부했어요. 선생님 강의를 눈으로 보면서 나 혼자 머릿속으로 답을 생각하고 바로 풀이를 듣는 식으로요. 그리고 틀린 문제는 바로 책을 찾아 보고 단권화 노트에 추가 기입하는 것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우편은 최대한 무한 반복하면 고득점 가능합니다 예금의 경우 또한 우편과 동일하게 노트에 단권화를 해서 공부하였고, 상품 쪽은 단권화 하지 않고 책 자체를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머릿속에서 휘발되지 않게 계속 눈으로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예금도 5회독은 하면서 상품 암기하고 계산문제도 반복적으로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보험_김종희 선생님 기본+심화+합격문제풀이 이번에 숭악한 출제위원으로 인해 보험이 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갓 종희쌤 덕분에 보험도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유독 다른 과목에 비해 보험 상품 쪽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종희쌤의 암기팁이 어찌나 도움이 되던지,,ㅎㅎ 다시 한번 종희쌤 감사합니다! 시험장에서 종희쌤 덕분에 머릿속에 암기팁 생각하면서 몇 문제를 휘리릭 푼거 같아요^^ 보험도 단권화를 하였고, 상품의 경우는 키포인트들을 중심으로 요약정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종희쌤이 상품 그룹별로 묶어 주시는데 그 또한 따로 정리해서 암기 할 때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컴일_유수쌤 정규심화+100일의 기적라이브특강+기출문제집 컴일하면 단연코 유수쌤!! 저는 공부하면서 컴일이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요^^ 유수쌤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력은 물론 내용도 저는 재밌더라구요. 이번에 시험장에서 문제를 보면서 유수쌤이 출제위원으로 들어가신 줄 알았습니다 라이브특강에서 풀어 주신 문제들이 많이 나왔던 것 같아요^^ 진짜 컴일은 술술 풀리더라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컴일 또한 양이 방대하기에 저는 단권화를 하였고,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계속 반복적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기적의 라이브특강 또한 놓치지 않고 복습한다 생각하면서 꼬박꼬박 다 챙겨보았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의 경우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활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시험 막바지에는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한번 더 점검하면서 공부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한국사검정능력1급을 예전에 취득한 게 있었고, 영어는 제인쌤 너무너무 좋으시지만 영어를 할 시간이 부족해서… ㅠㅠ 우예보 암기과목에 집중하자는 전략으로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 ![]() ![]() 저에게 합격한 노하우라고 묻는다면
라고 생각합니다. 이왕 하는거 할 때 정말 집중해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유상통의 우수한 선생님들이 받쳐주시고 저 하나만 열심히 하면 되는 시험입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필기 합격수기는 많지만 면접수기는 잘 없어서 저는 궁금 했었어요 그래서 면접후기도 간략하게 말씀드릴게요^^ [면접] 면접 또한 유상통에서 제공해 주시는 면접커리쿨럼만 잘 따라가도 무조건 합격할 수 있습니다 진짜 그것만 하기에도 너무 벅차요,,ㅠㅠ 그리고 면쌤 라이브특강은 최고입니다^^ 면접은 천안에 있는 우정인재개발원에서 전국에서 다 모여서 봅니다 저는 3일차인 마지막날 오전조 배정되었고, 면접 당일 도착하면 몇 조 몇 번째인지 알려줍니다 면접장 들어가면 간단한 교육 후, 시간에 맞춰 경험과 상황과제 작성하고 기다림의 연속이었어요. 각 조 순서시간에 맞춰 발표과제실로 이동하게 되고 발표과제실에서 10분 작성 후 또 시간에 맞춰 면접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저는 4조 2번째였는데 11시 10분 ~20분까지 발표과제를 10분동안 작성하고 대기 후 11시 30분에 면접장에 들어갔습니다 면접은 총 25분동안 진행됩니다 5분발표 우편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개선하거나 새로운 서비스(상품포함) 아이디어 제시 서론 민간택배사의 당일배송과 새벽배송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우체국 또한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수익성 또한 기반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말함 대처방안 1 자율주행무인우체국 활성화 시흥 배곶에서 2022년에 시범운영된 것을 언급하면서 찾아가는 자율주행무인우체국인 만큼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농어촌이나 지리적인 소외지역에 찾아가는 서비스로 우편 뿐만 아니라 통장발행과 체크카드 발급 등 행정기관의 민원서류까지 발급가능한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2. 우체국 물류센터를 이용한 새벽배송 최근 민간택배사들의 새벽배송을 언급하면서, 우체국 또한 지자체와 협업하고 지역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우체국 물류센터를 이용하여 새벽배송을 한다면 지역경제활성화와 동시에 안전하고 신뢰받는 우체국택배를 통해 배송이 된다면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함 3. 시니어배송 집배원이 배송하지 않는 시간인 아침시간이나 저녁시간을 가까이 거주하시는 시니어분들을 통해 배송한다면 고객은 원하는 시간대에 물건을 배송받을 수 있어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 cj택배 같은 경우는 폐지를 수거하시는 어르신들은 고용하여 배송을 하고 있고 블루택배는 청각장애인을 이용한 택배를 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우체국도 이러한 사업으로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공익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언급 (웃으시면서 고개를 격하게 끄덕여 주심^^) 결론: 이러한 사업들로 우편사업을 개선하여,,,,,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우체국은 국민들의 신뢰받는 기관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마무리 함,,,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ㅎㅎ) 왼쪽분은 우체국에서 나오신 분 같았고 오른쪽분은 외부면접관 같았어요 처음에 왼쪽 면접관님이 계속 고개를 아래로 떨구고 계셨고 오른쪽 면접관님은 웃으면서 계속 쳐다봐 주셨어요 저는 말하면서 계속 두분 다 눈 마주치려고 노력하였고, 왼쪽 면접관님도 제가 계속 쳐다보고 있다는 걸 느끼셨는지 어느 순간 고개를 들고 제 눈을 보면서 웃어 주시고 고개도 끄덕여 주셨습니다 면접관들도 한분만 계속 보지 마시고, 두분 다 골고루 쳐다봐 주시는 걸 추천 드려요 안 보는 척 하지만 우리도 누군가 자기를 쳐다본다는 느낌은 오잖아요? 면접관님도 안보는 척 하시다가 제 시선이 계속 느껴지셨는지 어느순간 고개를 들고 계속 웃으면서 쳐다봐 주셨답니다 꼬리질문은 Q. 초기에 사업을 시행하려면 비용은 생각을 안 할수가 없는데 어찌 할 건가요? 초기에는 당연히 비용이 발생 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국민의 편의성은 물론이고 결국에는 수익성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Q. 이 사업을 진행했는데 실적이 안 나면 어떻게 할 건가요? 이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실적이 나오지 않았다면 분명 문제점이 있었을 것입니다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허점이 있었는지를 다시 분석하고 동료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어서 보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Q. 타부서에서 협조를 안 해주면 어떻게 할 건가요? 이 사업이 꼭 필요하다는 점을 어필해서 타부서를 설득 해 보겠습니다 타부서에서는 제가 생각하지 못한 다른 의견이 있어서 반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듣고 보완하여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Q. 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저는 이부분은 말문이 막혀서 조금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관님 제가 당황해서 잘 이해를 못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만 말씀 해 주시겠습니까?” 라고 하면서 머릿속으로 뭐라고 답해야 할 지 풀가동시켰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당황한 기색이 보였는지 면접관님이 오히려 막 힌트를 주시면서 제가 대답을 할 수 있도록 유도 해 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면접관 : 어떤 사업을 시작을 하려면 무작정 시작하기 보다는 뭔가 시범을 해 봐야겠죠? 나 : 네 맞습니다! 면접관님 말씀대로 어떤 사업을 바로 시행하기 보다는 시범운영을 해서 이 사업이 실제로 실효성이 있는지.. 우체국 실적에도 도움이 되는지 등 여러가지 방안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렇게 면접관님이 힌트를 주시면 면접관님 말씀이 맞다고 호응해 주면서 그것에 제 생각을 더해서 말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면접장을 나오고 나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어떤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는 … ( 저희 발표준비로 공익사업이든 수익성관련 사업이든 아이디어 많이 낼 거잖아요?? ㅎㅎㅎ) 결론은 “시범운영을 해보고 하나씩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부족한 부분은 타부서와 협의, 보완하면서 해야한다” 가 정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거 잊지 마시고 꼭 발표할 때 활용해 보시길요** 경험발표 면접관님이 경험발표로 이제 넘어가겠습니다. 라고 하시면서 제가 쓴 글을 보시면서 질문을 주셨어요. 기억에 남는 몇 가지 질문만 적어보겠습니다. 여기서 2-3개 더 질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동료는? 신입시절 업무를 가르쳐 주셨던 선임님을 언급함.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면 본인의 시간을 내어 기꺼이 알려주시는 점에서 너무 감사했고 나도 후배에게 그런 선배가 되어야겠다고 느낌 Q. 자신의 업무가 언제쯤 적응됐다고 생각했나? 고객님이 유선상으로 문의를 주실 때 신입시절에는 “고객님 제가 바로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라고 많이 했었는데.. 어느 순간 제가 고객님의 문의에 대해 다 답변을 하고 관련 참고자료도 송부해 드리면서 그때 아~~내가 업무에 능숙해 졌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이때 면접관님이 웃으시면서 끄덕끄덕 해주셨어요^^) Q. 고객응대시 어떻게 했나?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나? 제가 영업견적팀에서 근무 할 당시 고객님의 요구사항에 맞춰서 견적서를 작성 해 드렸다… 제 실제 경험을 예시로 들어드리면서, 고객님의 상황에 맞추어, 응대한 경험을 말씀드리며 회사 내 규정을 지키면서 네고금액 또한 팀장님의 승인을 받는 등.. 규정과 절차를 지키면서 일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언급함 상황발표 우체국에서 부실포장한 고객에게 파손의 이유로 재포장 요청 드렸는데 다른 우체국은 해주는데 왜 여기는 안 해주냐고 민원을 넣는 상황. 기다리는 다른 고객의 불만 또한 야기되는 중 (대략 이런 내용이었어요) 면접관님이 상황을 다시 설명 해 주셨고…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물어보셔서 다시 제가 쓴 내용을 생각하면서 말씀 드림 Q 이 문제에서 제일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우선 우체국을 찾아주신 고객님이 마음이 불편하지 않으시도록 잘 응대 해 드려 우체국에 대한 신뢰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우체국의 규정에 맞게 일을 처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이런 상황에서 어떤 점이 제일 속상할 것 같냐? 네, 고객님에게 충분히 우려되는 상황을 반복적으로 설명을 드렸음에도 저의 진심 어린 마음을 몰라주시면 조금 서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설득 해 보겠습니다 Q. 민원에 있어서 필요한 가치? 네 저는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업무를 함에 있어서 끝까지 제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는 것이… 특히나 우체국은 국민의 신뢰가 중요하기에 더욱 더 책임감 있게 고객을 응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Q. 여기에 쓴 내용 말고 다른 대안은 없을까요? 뒤에 계속 고객님이 기다리고 있는데? 네, 다른 창구에 있는 동료에게도 도움을 요청을 해보고, 다른 바쁜 용무가 있으신 고객님께는 우체국 앱이나 무인 접수기를 이용하시면 더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고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다리는 고객님에게 업무가 늦어짐에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하면서 최대한 빨리 처리하겠다고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Q. 이러한 것들을 다 통틀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잉? 무슨 말씀이시지? 이때 조금 당황했어요,,) 면접관님, 제가 긴장을 해서 잘 못 들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해 주시겠습니까? 라고 말씀드리니 다시…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 전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때는 멘붕이 왔습니다 이걸 어찌해야 할지,,,,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구요. 면접관님, 제가 지금은 잘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했더니 이때 면접관님이 웃으시면서 이미 다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괜찮아요 하시더라구요 아마도 이 전체내용을 동료와 공유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만들고 고객들이 알 수 있도록 앞에 안내문을 부착하는 것이 정답이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나와서 천천히 생각하면 나오는 해답을 면접장에서는 긴장이 되어서 잘 나오지 않아요..ㅎㅎㅎ Q. 어떤 공무원이 되고 싶나요? 네 저는 고객님이 우체국을 다시 방문하셨을 때 “저~~저기 앉아있는 저 직원한테 설명 들을래요!”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공무원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 저를 찾으신다면 이전에 우체국에 방문하셨을 때 저의 상품설명이나 서비스에 큰 만족감을 얻으시고 가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고객님에게 신뢰감과 만족감을 드리고 다시 저를 찾아오시게 만드는 공무원이 되고 싶습니다! (면접관님들 “오호~~”하면서 웃으시며 끄덕끄덕 ^^) 면접을 보고나니 완벽한 정답을 원하는 것은 절대 아니더라구요 제가 답을 잘 못하면 면접관님이 힌트를 주시는 것 같아요. 그 힌트를 받으면서 아~~ 맞습니다 라고 하면서 면접관님에게 호응을 해주고 나는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융통성이 있는 사람이다. 우체국에서 밝게 일할 사람이다! 를 보여주면 되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긴장 되시더라고 미소 잊지 마시고 차근차근 천천히 말씀하시는 거 잊지마세요~~!! 제가 유상통을 통해 필기시험은 물론이고 면접에서도 큰 도움을 받았기에 저 또한 제 글이 후배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꼭 합격하셔서 우체국에서 만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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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님 필기 합격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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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간 치열하게 하루 8-10시간씩 책상에 앉아 공부한 끝에 드뎌 필기 합격을 했네요
먼저 우편 예금 고민석 선생님, 보험 김종희 선생님 컴일 유수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이 안 계셨더라면 필기합격도 정말 힘들었을거에요^^ 3주간의 면접 또한 최선을 다해서 최종합격 하겠습니다 최종합격 이후에 면접준비 과정과 함께 최종합격수기 다시 자세하게 쓰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