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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합격수기]부산청.직장 병행 3040 맘시생, 4수 끝에 드디어 합격.
DATE
2026-06-26
NAME
장미림
조회수
391
장미림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합격수기]부산청.직장 병행 3040 맘시생, 4수 끝에 드디어 합격.
 
1. 간단한 자기소개 & 계리직 도전의 시작
 
  • 환경 : 금융권 주 5일제 (09:00 ~ 18:00) 직장 병행
  • 상황 : 두 아이 육아 (첫째: 8~11/ 둘째: 3~6)
  • 베이스 : 대학 시절 한국사 전공 + 금융권(수신 업무) 재직 경력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했고, 금융권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기에 2023년 처음 시작할 때는 묘한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우편만 열심히 하면 금방 끝내겠는데?' 하는 가벼운 마음이었죠. 하지만 현실은 냉정했습니다. 2024년부터 과목이 개편되면서 영어 문항이 늘어났고, 개정 때마다 늘어나는 예금 상품의 복잡한 이율표를 보며 "과연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하는 좌절감이 밀려왔습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40대 워킹맘 수험생으로서 단기 합격 수기들을 볼 때마다 부러움과 동시에 깊은 슬럼프를 겪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직장 병행의 유일한 무기인 '든든한 경제력'을 버팀목 삼아, "이번에 안 되면 또 도전하면 되지!"라는 마음으로 다시 도전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저 사람도 해냈으니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포기하고 싶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저는 언젠가는 되겠지 라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공부할 수 있었어요.
 
2. 4년간의 점수 변화 추이
23 타사 공*기 강의 ** 전 과목 과락 **
24 ** 유상통으로 공부시작 **
우편 예금 보험 / 총점
95 80 75 60 77.5
25 우편 예금 보험 / 총점
75 70 80 40 66.25
26 우편 예금 보험 / 총점
80 90 85 70 81.25
 
3. 워킹맘의 하루 루틴 & 짜투리 시간 활용법
아이들 등원과 직장 업무, 집안일 속에서 고정적인 공부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유수 선생님과의 인터뷰 후 아쉬웠던 제 실제 타임라인과 몇가지 아이디어 공유합니다.
 
점심시간 차 안에서의 짜투리 시간을 이용했습니다. 저는 점심시간이 되면 사무실을 나와 제 차로 향했습니다. 차 안에서 김밥, 샐러드, 삶은 계란, 우유, 방울토마토 등으로 간단하게 배를 채우면서 스마트폰으로 고등학교 EBS 독해 강의 1개를 틀었습니다.
 
(시간을 확보하기 보다는, 설거지할 때도 강 틀어놓기, 화장실 갈 때도 영어단어 책 놓기
등등 하루를 최대한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
06:30 07 : 20 (아침복습)
( 전날 강의 들었던 부분 다시 복습하는 시간 )
07:00 09:00 : 공부
09:00-10:00: 집안일
10:0012:00 : 공부
 
07:20 09 : 00 (등원 및 출근준비)
차로 출퇴근(20)할 때 영어단어 오디오로 틀면서 복습
09:00 12 : 00 ( 근무&몰래공부)
- 사무실에서 손님이 없는 시간에 틈틈이 공부
- 공부시간은 고정적이지는 않았고 1시간~1시간30
  1. 분 정도 독해 문제 풀기
점심시간 : 12 : 00 13: 00
(점심 먹으면서, 오전에 풀었던 독해 강의 수강)
오 후
육 아 시 간
13:00 18:00 (근무중&공부)
18:00 21:00/22:00
퇴근저녁밥집안일 집청소하루정리-애들재우기
21:00-23:30 (공부)
22:00 23:30(1시간 30) : 공부
 
 
4. 시기별 학습 : "공고 전 이론 숙지 , 공고 후 문제풀이와 회독
 
나의 다짐:
"지금은 재시생이라 유리한 것 같아도, 시험 공고가 나면 숨은 능력자들이 무섭게 유입된다. 반드시 공고 전에 뼈대를 완성해 놓아야 뒤처지지 않는다.“
 
1)시험 공고 전기본기와 취약 과목 정복
  • 일반 & 영어 : 절대 벼락치기가 불가능한 과목입니다. 미리 단어/구동사를 매일 꾸준히 외우고 독해를 병행습니다. 컴일은 심화 및 기출 강의를 완강했고, 엑셀'실무에서도 쓰겠지' 하는 마음으로 심화강의 끝나고 엑셀 강의를 들으면서 엑셀 파일을 만들어서 같이 실습해 보았습니다. 보통 엑셀 강의를 시험 50일 정도 앞두고 준비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시간이 부족한 마음에 그 때부터는 새로운 내용들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미리 공부해보았고, 실무에서도 쓰이는 것이기에 근무 중 틈틈이 직접 따라 하며 익혔습니다.
 
  • ··: 기본 이론 강의를 들으며 흐름을 이해한 뒤, '나만의 정리 노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 우편 예금 보험 컴퓨터일반 영어 5) 되는 예금상품과 보험은 나중에 정리하더라도, 이론 부분은 미리 학습해두시는게 좋아요.
 
2)시험 공고 후문제 풀이와 회독
  • 일반 / 영어 : 유수 선생님과 제인 선생님의 커리큘럼 (라이브강의 및 문제풀이)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끝까지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 ··: 공고 이후에는 과감하게 이론 강의를 줄이고(X), [문제집 풀이 틀린 부분 기본서에서 확인 하는 루틴으로 전환했습니다. 개정 사항과 이해가 안 되는 금융 파트(안기선, 고민석 선생님 등)만 골라 들었습니다. (개정 된 부분만 따로 노트에 추가 정리)
 
5. 유상통 200% 활용 및 교차 강의
4년간 유상통과 함께하며 거의 모든 선생님들의 강의와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선생님 선택을 고민하는 초시생 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간이 충분하다면 한 분의 강의만 고집하기보다 '교차 강의'를 듣고 다양한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최근 우정사업본부의 출제 스타일은 단순 단답형 암기가 아니라, 개념을 한 번 꼬아서 응용하는 방식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유상통이 가진 완벽한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누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1) 과목별 교차강의 활용
  • (고민석 쌤 & 도끼 쌤) : 초시 때는 고민석 선생님의 강의로 전체적인 뼈대와 기초를 탄탄하게 잡았습니다. 이후 재시생이 되었을 때는 개정 강의를 고민석 선생님 버전으로 먼저 수강한 뒤, 유독 이해가 안 되거나 암기가 안 되는 취약 파트는 도끼 선생님의 강의를 찾아 들었습니다. 특히 도끼 선생님이 제공해 주시는 웹툰 형식의 시각적 내용 정리는 시험장까지 기억에 남을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 (안기선 쌤&고민석): 초시 때 고민석, 이종학 선생님의 강의를 모두 들으며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이후 공고가 난 뒤 안기선 선생님이 새로 합류하셨을 때,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예금일반 이론' 파트를 다시 수강했습니다. 안기선 선생님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설명과 막판에 정리해 주신 '예금상품 요약'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
기본강의 이후에는 혼자서 회독을 하시게 될텐데, 회독하시다보면 우정사업본부 교재 자 체의 문장이 너무 어렵게 쓰여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거예요. 그럴 때는 고민석 쌤의 강의를 들어보세요. 선생님은 수강생들이 왜 그 문장을 어려워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문장을 읽어야 이해가 되는지 얘기해주십니다.
  • (김종희 쌤): 보험은... 그냥 김종희 선생님입니다. 주여 이 더러운 제자를 ....
초시생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재시생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믿고 따라가세요! 김종희 선생님의 깊이 있는 심화 강의와 탄탄한 문제 풀이 커리큘럼을 믿고 끝까지 밀고 나갔습니다.
 
(2) 유상통의 압도적인 정보력과 문제 풀이
과거 타사(공단*)에서 공부할 때는 정보가 너무 어두워서 시험 공고가 난 줄도 모르고 있다가 한참 뒤에야 공고가 난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유상통은 결제 이후 시험 공고부터 개정 사항까지 모든 중요 정보를 문자로 실시간 안내해 주어 정말 놀라웠습니다. 게다가 문제 오류나 수정 피드백이 어떠한 곳보다 빠릅니다.
시간이 늘 부족한 워킹맘이었지만 유상통에서 제공하는 문제는 악착같이 다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도끼 쌤의 하프 모의고사, 안기선 쌤의 제공 문제, 김종희 쌤의 실전 문제등 유상통이었기에 누릴 수 있었던 수많은 고퀄리티 문제들을 끊임없이 회독한 것이 응용력을 기르는 데 가장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6. 슬럼프 극복과 맘시생 노하우
외로운 수험 생활, '동지'를 만들기.
혼자 공부하다가 조리원 동기 동생이 임용고시를 준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과목은 달랐지만 같은 맘시생으로서 "언니,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보는 엄마보다 책상에 앉아 책 읽는 엄마 모습을 보여주는 게 훨씬 교육적이에요"라며 위안을 삼았습니다.
(동생은 시험 두달 전 출산했고, 산후조리원에서도 공부를 하며 이후 시험을 봤어요)
그 동생이 혹독하게 공부해 먼저 합격하는 것을 보며 '남들도 다 저렇게 뼈를 깎으며 하는구나' 자극을 받았고, 동생이 떠난 후에는 유상통 카페에서 직장병행 맘시생 열품타 그룹을 만들어 서로 전화를 걸어주며 밤을 깨웠습니다.
( 처음 방장님이 합격 한 이후에, 저에게 방장 자리를 물려주었는데,
합격자의 좋은 기운을 받았던 덕분에 저 역시 합격할 수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했어요 ~)

공부를 밥 먹고 커피 마시는 '일상'으로 만들기
아이 독감, 회식, 경조사 등 워킹맘에게 변수는 일상이었습니다. 수험 생활이 길어지자 남편과 아이들도 "엄마가 과연 붙을 수 있을까?" 하는 눈치였습니다.
저는 유난 떨며 시간 빼달라고 요구하는 대신, 설거지를 끝내면 자연스럽게 책상에 앉는 것을 일상으로 만들었습니다. 명절에 시댁(1시간), 친정(3시간)을 갈 때도 차 안에서 영단어를 외웠고, 모두가 성묘 간 방 안에서 독해 문제를 풀었습니다. 아이가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해 링거를 맞을 때도 침대 옆에서 유상통 OX 문제를 풀었습니다.
공고 전에는 아이들과 가족여행을 가더라도 밤에 1-2시간에는 따로 스탠드를 챙겨가서 그날 공부할 거는 하고 잤어요. 물놀이를 가더라도 단어집 챙겨가서 중간중간 보았구요.
ᄍᆞ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던 것 같아요.
 
또한 가끔 직장에서 힘들 때마다 "내가 반드시 이 직장을 당당하게 합격해서 퇴사하고야 말겠다!" 라는 직장인 특유의 오기 역시 중간중간 나태해 졌을 때 저를 깨우는 원동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체력관리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대신 아침에 아이 유치원 등원 시킨 후 집으로 올 때는 항상 계단을 이용했습니다. 저희집이 13층 이였기에, 이게 제법 운동이 되었어요. 그리고 퇴근 후 집에 올 때도 계단을 이용했어요. 그리고 밤에 강의 듣다가 졸릴 때는 스쿼트 자세 유지하면서 강의를 듣기도 했습니다.
 
추천하는 공부 팁
 
  • 복습법 (A4 용지 활용): 밤에 공부하고 잠들기 전, 다음 날 새벽에 복습할 키워드(SRAM vs DRAM 비교, 인터럽트 처리 루틴, 헷갈리는 영단어 등)A4 용지에 적어두고 책상위에 그대로 펼쳐놓고 잤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공백에 아는 대로 적어보고, 못 쓴 부분은 출근할 때 카메라로 찍어 사무실 이면지에 다시 써보았어요.
 
  • 암기팁 만들기
예시 1 (맞춤형 계약등기 부가수수료) : 우본착해=우본착회(착하지 않지만 착하다! ^^)
""편주소 정보제공 ""인지정 ""착불배달 ""신우편
1,000 1,000 500 1500
(착불 500원을 중심으로 왼쪽은 천원! 회신우편은 천원+500=1500원 이렇게 외웠어요)
 
예시 2 (이용자 실비) 실비 = 사 비 내놔라?
"사 비" 유발생일로부터 (피프틴=15) 15일 이내.
 
이렇게 우 예 보 기본 노트정리를 할 때, 암기팁도 미리 만들어서 같이 외웠어요.
도끼샘과 종희쌤 암기팁도 있으니 그것도 같이 외웠고, 또한 혼자 만들 때 잘 안외워지는 것은 챗gpt 나 제미나이 도움도 받았어요. 나름 암기팁 잘 만드는 것도 있더라구요 ^^
 
··보 목차 연계 학습
저는 목차를 따로 출력해서 들고 다녔어요. 그래서 진도를 스스로 세울 때, 예금과 보험 중 비슷한 내용끼리 나오는 것은 연관된 주제끼리 묶어서 진도를 뺐습니다.
(: 예금 4장 금융일반 현황 + 보험 6장 보험일반현황 묶어서 회독)
 

 
예 금 보 험
4장 우체국 금융 일반현황 6장 우체국보험 일반현황
  7장 리스크관리 및 자금운영
6장 내부통제 및 금융소비자보호 2장 생명보험 이론
- 생명보험세제
7장 예금관련법
- 예금자보호
- 금융소득종합
3장 보험소비자보호
- 예금자보호법
10장 우체국보험상품 중
- 5.우체국보험 관련 세제
 
우체국 어플 이용하기 (어플이름: 우체국예금 우체국보험 우체국’ )
물론 주거래 은행이 있으시겠지만, 계리직 공무원이 된다면 어차피 우체국어플 써야하잖아요. 어플 들어가시면 신상품 나오면 팝업으로 자동으로 뜹니다. 보험신상품도 소개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냥 우체국어플 은 간편사전접수라던지 ems , 수취인주소변경청구 등등
교재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용어들을 접할 수 있어요. 가끔 공부하기 싫을 때, 주말에
등기도 한번 보내보고, 친구에게 부탁해서 나에게 등기하나 보내줘~ 그리고, 내가 직접 어플 들어가서 주소변경청구 이런 것도 해보면 훨씬 기억에 잘 남아요.
공고 난 이후에 하려고 하면 안되니, 이런 것들은 조금 시간 여유 있을 때 해보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영 어
 
3이후로 영어공부를 따로 한 적이 없습니다. 전공이 역사과목이었기에 영어의 필요를 못느끼기도 하였고, 고등학교 때 외운 단어들 역시 벌써 20년이 지났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게 거의 없었어요. 계리직 개편 이후 많은 분들이 영어 때문에 발목을 잡힙니다. 저 역시 초시 때는 긴 지문에 압도되어 시험장에서 문제를 거의 찍다시피 했고, 독해지문이 길면 막판에는 지문을 봐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어 수준이 매우 낮았기에 ebs 강의를 먼저 들었고, 제가 했던 학습방향이
잘 맞지 않을 수도 잇으니 이점 참고해서 읽어주세요^^; ))
 
전 략 : 영어는 만점 대신 생활영어와 구동사 등 최대 5개는 최대한 맞추기!
 
참고햇던 영어관련 교재
- 뜯어먹는 수능1등급 영단어(60일 완성)
- 뜯어먹는 수능1등급 영숙어(60일 완성)
- 뜯어먹는 수능1등급 주제별영단어(60일 완성)
- ebsi 고교강의 하루61등급 영어독해(2)
- ebsi 주혜연의 해석공식 베이직 + 해석공식 기출구문(2회수강)
- 제인 영어커리큘럼 all ( 구동사 강의 강력추천 )
 
단어 공부: 오디오 어플과 쪼개기 수험 전략 (기초 90% 달성)
 
  • 활용 :뜯어먹는 수능 1등급 영단어·영숙어·주제별 영단어단어집
제 수준이 고등학교 정도 되는 것 같아, 기초부터 채우자는 마음으로 단어공부.
  • : 출근 준비를 하고 직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단어장 오디오 어플을 상시 틀어놓고 눈과 귀로 외웠습니다. 출근 후 아침 공부 시간에는 하루에 2일분씩(영단어 60, 영숙어 60, 주제별 단어 60) 악착같이 체크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어 외우는 데만 2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3년 동안 꾸준히 반복하니 책에 있는 단어의 90%는 외워졌습니다. 완벽히 아는 단어는 과감히 지워버리고, 자꾸 까먹는 모르는 단어들만 집중적으로 추려내 무한 체크했습니다.
  1. 뜯어먹는 주제별영단어> 뒷부분에는 어근, 접두사, 접미사 등등 정리되어 있어 단순히 암기 보다 좋았어요. 초보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 : 수능 단어만으로는 계리직 시험을 완벽히 커버할 수 없습니다. 기초를 다진 후에는 반드시 유상통 제인 선생님의 계리직 특화 단어를 병행
  • 제인쌤 구동사 강의 추천★★★★★)
 
연도별 EBSi 활용 및 직독직해 훈련 (무료 강의 200% 뽑아먹기)
  1. (문법 및 구문 해석) : ebs주혜연의 해석공식 베이직 + 기출구문강의를 들었습니다. 저 같은 영어 초보자에게 딱 맞았고, 교재에 빈 공백이 많아서 문법 필기와 독해 연습을 한 권으로 끝내기에 최고였습니다. 문법 공부와 직독직해 형식으로 문제를 푸는게 좋아서 선택함.
 
  1. (장문 독해 및 시간 단축) : 기본 문법과 짧은 문장 해석은 되는데, 모의사나 시험장만 가면 긴 지문에 압도당해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ebsi 고교강의 하루61등급 영어독해(2)문제집을 사서 매일 새로운 지문 3개씩풀었습니다. 무료 강의라 부담이 없었고 새로운 주제를 경험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제인쌤 교재로 독해를 풀다보니, 장수생이라... 이미 한번 풀었던 지문들은 제가 사전지식으로 문제를 푸는 것 같아서 새로운 지문을 풀고싶어서 선택했어요.
 
공고 이후에는 제인쌤 교재 강의와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제인쌤이 제공해주는 계리직 생활영어는 실제 시험과 거의 비슷했어요.
그래서 처음 영어개정 되었을 때에도 큰 도움을 받았고, 25,26년 역시 교재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 및 봉투모의고사를 통해서도 실제 시험처럼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일반
 
· 컴퓨터 일반 과목은 유수쌤 강의를 베이스로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 23년 초시 : 타사 공단* 박미* 강의 2회독
· 24년 유수 심화강의 & 기본이론 강의 : 2번 정도 들었으니까, 심화강의는 들어야하겠지 라는 묘한 자신감으로 수강했습니다. 어디서 들어본 적 있는 듯한 수준이었어요. 그러다 조각조각 흩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기본 이론 강의를 다시 들었습니다.
 
초시 재시 때에는 혼자 문제를 풀거나 독학으로 공부했다기 보다는 전적으로 강의수강에 의존했습니다. 해마다 시험에 떨어지면 컴퓨터일반 과목 먼저 공부를 시작하였고, 그 때도 역시 심화강의 1, 기출강의 1번씩 들었습니다. 시험 공고 이후에는 라이브 강의를 그 다음날 빠른 배속으로 들었습니다.
 
· 강의 수강 기출풀이 라이브강의(그 다음날 1.2- 1.3배속) 워크시트 활용
 
· 25년 탈락 이후 26년 준비 : 나만의 노트 만들기 & 엑셀도 미리 조금씩 익혀두기
 
시험 탈락 이후 심화강의 듣고 난후 , 노트정리를 하였습니다. 강의 끝나고 혼자 노트정리하면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후에 문제풀이 할 때 마다 계산이 필요한 문제들은 노트에 따로 메모해두어 기출문제 또는 815 교재 풀 때 참고 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미리 공부해 놓았기 때문에, 공고이후 바로 815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유수쌤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2주만 쉬고 다시 준비해야 한다!는 말이 정말 맞았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엑셀 공부를 미리 해두었습니다. ( + 인공 지능, 신기술 등 )
시험50일 정도 남겨두고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 즈음 되면 우예보 등 다른 과목도 준비하는 것이 벅차서, 이번에는 미리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유수 쌤 엑셀 강의를 참고했고, 강의를 보는 이외에 직접 엑셀 파일을 만들어서 실습하듯이 계산식 등을 익히고자 하였습니다.
우예보 과목이 이해50/암기50 이라고 한다면, 컴일 과목은 이해80/암기20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강의를 듣고 문제 풀고 복습 하는 방법이 최고 인 것 같습니다.
 
컴일 과목 역시 백지복습 방법을 활용했고, 밤에 강의 듣고 나서 복습하고 싶은 내용들은
A4 용지에 적고 그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혼자 백지에 써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잘 이해가지 않는 것들은 카메라 또는 수첩에 적어두오 저녁에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 편
 
· 수강 : 고민석 쌤 강의 + 이해 안되는 부분들은 도끼쌤 암기팁 강의 교차수강
· 25년 시험탈락 이후 10월 즈음부터 우편 공부시작
 
 
고민석쌤 핵심체크와 응용 풀기(부족한 부분 확인) 기본서 회독
나만의 노트 만들기, 나만의 암기법.
 
우편 과목은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보지 않으면 금방 까먹을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먼저 핵심체크 부분으로 내가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기본서 회독 하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목차 중심으로 나만의 노트를 정리하였습니다.
 
앞에서 얘기했듯이 저는 잘 외워지지 않는 부분의 나만의 암기법을 만들어서 익혔습니다.
챗지피티 이용해서 암기법 만들어달라고 한 적도 있고, 도끼쌤 암기팁 강의 역시도 골라서 들었습니다
 
예시) 계약등기(도끼쌤 암기법 활용)
일반형계약등기: 1100· 5( 1회 하는 계백장군 군사 월5)
맞춤형계약등기 : 표준요금, 과기부장관

감액 : 접수물량 감액 · 접수방법감액!
일반등기 : 별 후납, 110통 이상 발송하는 등기우편물
계약등기 : (1100* 5, 5* 2) 군사들이 오이 먹는다 ! 5 * 2
1500통 이상 이고, 월 만통 이상
선택등기 : (일반등기랑 똑같이 기본적용인데, 배달방법만 다르다!)

예시) 특수(등기)취급우편물 배달원칙 2회배달4일 보관 원칙 “2x4” 간단하게 표시해서 외움
 
특송 3x ------------------ 3회 배달 보관x
.3·2 ---------------맞춤형계약등기 3회배달 2일보관
... 2x -------------외화맞춤형계약등기 2회배달 보관x
(외화는 환율이 변하니까 보관 안하고 바로 보낸다~ 이런 식으로 외움 )
선거 기간에 등심 소고기를 보..?? 2x2 (선거기간에는 뇌물금지처럼 외웠어요)
-------------선거우편 등기소포 보험취급(외화제외) 내용증명 2배달 2보관
 
헷갈리는 주제들을 묶어서 비교 공부
국내 국제
별납 후납 별납 후납
 
계약소포 VS 계약등기
계약등기 & 감액
접수한 다음 날 VS 접수한 날
우편10나오는 부분들
무료우편물 우편사무 vs 구호우편물 vs 전쟁포로 우편물 vs 시각장애인용 우편물
등등 헷갈리는 주제들이 주로 자주 틀리는 것을 확인하여 ᄄᆞ로 정리했고,
챗지피티를 이용하여서 찾아달라고도 하였고, 혹시나 틀릴 수도 있으니 직접 교안 보고 확인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도끼쌤 하프모의고사 ★★★★★
회독만 하면 내가 아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푸는 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도끼쌤 모의고사가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바로바로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TIP. 문제풀 때, 옳은 것은 ? 틀린 것은 ? 이란 문제가 나왔을 때, 긴장해서 문제를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아예 지문에 옳은 것을 찾을 때는 지문 위에 표시하고, 틀린 것은? 나오면 X 표 크게 체크하여, 문제를 풀다가도 아, 옳은 것 찾는거였지? 하고 바로 알수 있게 체크하고 문제 풀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전 백지노트에 주제 써놓고,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쓰기!
이 방법을 모든 과목 공부할 때 했어요.

 
예 금
 
· 예금은 24년도부터 고민석 쌤, 이종학 쌤 강의 모두 다 들어보았고, 26년 공고 이후 안기섬 쌤께서 오셨는데, 어ᄄᅠᆫ 강의일까? 궁금함에 1강부터 들어보았어요. 제가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다시 군더더기 없이 정리하기에 너무 좋았고, 또한 공고 이후 주교재는 안기선 쌤 문제집으로 복습하였습니다.
 
· 수 강 : 고민석 쌤 강의(24) + 이종학쌤(25) + 안기선 쌤(26)
· 25년 시험탈락 이후 10월 즈음부터 예금 공부시작
· 우본에서 교안 업로드 되면 인쇄소에서 우 예 보 3과목으로 나누어서 개인적으로 제본.
 
제본한 자료에 작년교재에서 메모해 둔 것 중, 중요하거나 기억에 잘 남지 않았던 것들을 정리해놓음 ( 예를 들면, 교재87p 우선주와 채권의 비교표에서 감채기금적립이란 단어가 나옵니다. 작년에 강의 듣거나, 챗지피티가 설명해준 내용들이 적혀있으면 새로운 교재에도
메모해 두었습니다. )
 
25년 탈락 이후 : 고민석쌤 핵심체크와 응용 풀기(부족한 부분 확인)기본서 회독 나만의 노트 정리
 
정리할 때는 전체 내용을 정리하는게 아니고, 목차와 소주제 중심으로 구조화 하여 적어보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문제집은 이 맘때쯤에 카페에 지난책을 판매하기도 하여서 다시 구매하여 풀어보았습니다.
 
노트정리예시
 
1-1. 국민경제의 순환과 금융의 연결
1-1-1 경제주체
1-1-2 생산 생산요소(토지,노동,자본)
1-1-3. 지출 소비지출 투자지출 재정지출
1-1-4 분배 국민소득3면등가의 원칙
1-1-5. 순환과정
1-1-6. 국민경제와 금융의 연결 /금융활동의 주체: 가계 기업 정부 + 금융회사
 
공고 이후 안기선쌤 강의 들으면서 부족한 부분 체크.
안기선쌤 문제집 풀이 기본서회독 복습(백지노트복습)
 
문제집을 풀 때는 1장 전체를 다 풀지 않고, 먼저 [1장의 OX문제풀이]풀고, 기본서 확인, 회독 [2OX 문제풀이 , 기본서 회독 ] [3OX문제풀이 , 기본서 회독] 순서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상품단원 전까지만 먼저 풀고
 
그 이후에 [1장 예상문제 풀이 기본서회독] [2장 예상문제풀이 기본서회독]
이후 예상문제 , 기출문제도 같은방향으로 풀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같은 문제집을 나누어서 풀고, 자연스럽게 문제풀이를 하면서 2회독 3회독 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안기선쌤께서 제공해주시는 모의고사 문제도 풀었어요.
 
+ @ (종합소득세 부분 : 김종희 쌤 강의 도움! )
 
예금과 보험에서 세금 부분이 비슷한 내용이 있어요. 작년인지 재작년강의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김종희 쌤께서 어떤 강의 부분에 종합소득세 GROSS-UP 부분 강의 해주셨는데 역시나! 알기쉽게 쏙쏙 설명해 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그 당시 종희쌤께 이 부분을 ᄄᆞ로 강의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수강생들이 카페에 글을 남기기도 했던 것 같아요.
아무튼. 어느 강사님이든! 부족함이 없다
 
예금상품, 체크카드
시험 막바지에 안기선 쌤 께서 상품 특강과 함께 자료를 제공해주셨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자료를 기본으로, 상품 역시 저만의 암기팀을 만들어서 수시로 외웠어요. 특히나 상품과 체크카드는 시험 한달을 앞두고는 매일 5분이라도 보려고 했어요. 일주일이나 10일이 넘어가버리면 또 금방 휘발이 되더라구요.
 
나만의 암기팁 (예금상품 )
 
저는 상품 이름을 내 마음대로 지어봤어요. 생활든든 통장은, ‘시니어 생활든든그러면 이름에서 아 50세 이상 실명의 개인이 가입한 상품! 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도록요.
 
(시니어)생활든든 : 생활비 부족하면 한숨(한숨쉴 때 3 표시. 1.3 = 1.3% )
생활비가 부족하니까 연금이 용 녀 (선우용녀는 연금받는다) 하라행 ~
기초연금 0.5 / (용돈) (급여) 0.5 하랑행(체크카드) 0.3
아무튼 말도 안되게 계속 보고 입에 붙도록 했어요.
 
예시) 연금이 최고지 ! 연금 받는 통장들은 우대금리 0.2 (국민연금안심통장, 공무원,호국)
 
 
보 험
 
보험 과목 역시 예금 과목 공부했던 방향 그대로 공부하였습니다. 선생님과 교재는
당연히! 김종희쌤입니다 !!!
 
· 25년 탈락 이후 : 교안 중심으로 나만의 노트 만들기
· 공고 이후 : 김종희쌤 커리큘럼 따라가기
 
보험일반 기본이론 수강
보험일반 테마특강 심화이론 ★★★★★
보험일반 파이널 특강
종희쌤 모의고사 + 상품업로드 문제
 
김종희쌤의 심화이론 강의는 2번 정도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들을 정리해 주시는 걸 보고, 감탄 감탄 감탄.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주 여 이 더 러 운 제 자를 .
 
보험상품정리 & 나만의 암기팁
저는 노트에 한눈으로 보기 쉽게 정리하고 싶어서,
종신보험 / 건강보험 / 실손보험(계약전환, 노후실손, 간편실손) / 간병비&치매요양 /
간편건강 325.355.더간편 / 상해보험 / 기타 / 저축보험 / 연금저축 / 연금보험
 
이렇게 나누어서 정리했어요. 따로 문제를 만들거나 빈칸 만들기 할 시간은 없었고,
종희쌤이 정리해준 내용들은 혼자서 백지에 써보는 연습으로 복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나만의 암기팁을 만들어서 정리해두었어요.
 
예시 그린(백사)보너스저축 : 백사는 예치형 100만원 ~ 4
()파워적립보험 : ()5만원부터 가입가능
 
예시 우체국연금보험 납입기간 () 3 5 7 () 10 15 20
납입기간 : () 357
고액계약적립 () 10 15 20 1.0% 1.5% 2.0%
 
 
하고싶은 말
 
합격 전에는, 과연 할 수 있겠어? 라는 마음이 컸어요. 그런데 합격한 이후에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바로 대단하다였습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저는 대단하지 않아요.
저는 그저 오랫동안 공부했고, 그래서인지 아주 아주 커다란 운도 저에게 왔어요.
매번 비켜갔던 운들이 올해에는 조금은 저를 도와주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대단하다기 보다는 정말이지 운이 좋았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렇지만,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 운 역시 제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할 수 잇었기에 얻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유수쌤과 다른 선생님들과도 아름다운 이별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런데도, 마치 친정처럼 유상통을 놓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합격 이후에도 카페에서 여러 가지 글들도 종종 찾아보게 되요.
직장 병행 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어린데 괜찮을까요?”
당연히 힘들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저도 많이 울었어요. 그런데 울면서도 책 보고 강의보고 했어요.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냐고 질문을 받았을 때, 저는 한번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언젠가는 되겠지! 라는 마음이 제일 컸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포기한다면 두고두고 계속 후회했을 거예요. 후회하기 싫어서 떨어져도 울면서 단어 외우고 책 보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흘렀어요.
 
아직 면접 후기 작성 전이지만, 면접 준비 역시나 엄청! 힘들었어요.
지나고보니 별거 아니었구만! 이렇게 조심스럽게 얘기할 수 있지만 그때도 많이 울었거든요. 그 때 초등학교4학년 큰 딸이 저에게 이렇게 얘기했어요.
엄마, 그렇게 울 시간이 하나라도 더 외워!”
T성향의 딸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
그러니 지금도 고민하지 마시고, 고민할 시간에 먼저 마음을 다잡길 바라요!
 
무엇이라도 유상통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썼지만, 더 좋은 후기들도 많이 잇으니. 저의 글은 이 사람도 햇는데 나는 더 빨리 합격 할 수 있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다면
너무나 기쁠 것 같습니다.
 
유상통 믿고 가세요! 진심입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장미림님 필기 합격수기입니다.

저는직장병행으로 총 . . 4번의 시험끝에 필기에 합격햇어요.
모든강사님들의 강의를 다 들어보았기에 ㅠㅡㅠ
감히 어느강사님이 최고다 말씀드릴 순 없지만,
시간적 여유되신다면 교차강의 듣는것도 권유드려요.

이렇게 글을 쓸수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면접 까지 잘 준비해서해서
 직병 맘시생도 할수있다 보여드리고싶어요!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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