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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20대 충청청 3수생, 세 번의 도전 끝에 이뤄낸 최종합격수기
DATE
2026-06-27
NAME
채지우
조회수
159
채지우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계리직 계리직에 도전하게 된 계기과 과정
대학교에 다니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전공과 관련된 길로 가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다양한 대외활동에도 참여했지만, 직접 경험해 볼수록 저와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로를 다시 고민하던 중 부모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안정적으로 오래 일할 수 있는 공무원에 도전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공무원 직렬을 찾아보던 중 영어에 대한 부담이 컸던 저에게 계리직은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었습니다. 그렇게 계리직을 목표로 본격적인 수험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험기간>
1회차 : 2024년 2월 ~ 2024년 7월(5개월) - 학업휴학
2회차 : 2024년 11월 ~ 2025년 7월(8개월) - 학업병행
3회차 : 2025년 11월 ~ 2026년 3월(4개월) - 전업수험생



가장 먼저 준비한 것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었습니다. 2024년 2월부터 약 2주 동안 한국사만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이후 약 5개월 동안 계리직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당시에는 유상통 카페에서 '기본서 회독이 가장 중요하다'는 글을 많이 접했고, 이를 바탕으로 기본서와 강의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컴퓨터일반 기본서, 우편·예금·보험 기본서을 반복해서 회독했고, 기출문제집과 실전모의고사도 준비했지만 문제풀이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기본서를 여러 번 읽다 보니 '이 정도면 충분히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2024년 시험을 치른 뒤 그 생각이 착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돌이켜보면 제가 응시했던 세 번의 시험 중 2024년 시험이 가장 평이했던 시험이었는데, 오히려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025년에는 공부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기본서 회독만 반복하기보다 문제풀이의 비중을 크게 늘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다 보면 기본서 내용이 잊혀지는 것 같아 기본서를 펼치게 되었고, 기본서를 보면 문제풀이가 부족한 것 같아 또 불안해지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 약 4개월의 공백이 생겼고, 아예 내용을 까먹었기에 다른 수험생들보다 뒤처진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도 컸습니다. 결국 2025년에는 컴퓨터일반 과락으로 떨어졌습니다.

2026년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어떤 과목이든 어렵게 나오면 어떻게 하지?', '이제는 그만둬야 하나?'라는 생각도 여러 번 했습니다. 하지만 취업을 새롭게 준비하는 것도 두려웠고, 여기서 포기하면 후회가 더 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다'라는 마음으로 다시 책을 펼쳤습니다. 특히 이번 시험은 초시생보다 N수생에게 더욱 절실한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만큼 이전보다 더 간절하게 공부했습니다.
2026년에는 공부 방법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기본서 회독은 꾸준히 이어가되, 최근 계리직 시험이 단순 암기보다 응용 능력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며 문제풀이 비중을 크게 늘렸습니다.

유상통에서도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자료를 제공해 주었고, 제공되는 자료는 최대한 모두 활용하겠다는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CBT 모의고사를 통해 현재 실력을 점검했고, 각 과목 선생님들의 FINAL 모의고사와 도끼쌤 공부방에서 제공해 주신 전범위 하프모의고사, 진도별 하프모의고사, 컴퓨터일반 워크시트 등 빠짐없이 활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시험 직전까지 꾸준히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세 번의 시험을 준비하며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기본서 회독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유상통에서 제공해 주시는 다양한 자료와 교재를 최대한 활용하며, 시험 직전까지 꾸준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 우편
우편은 예금·보험과 달리 기본서의 단어 하나만 바뀌어도 정답이 오답으로 바뀌는 함정 선지가 많은 과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정사업본부 기본서를 그대로 반영한 유상통 기본서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먼저 기본서를 여러 번 회독하며 전체적인 내용을 익혔습니다. 계리직은 매년 정오표를 통해 내용이 수정되기 때문에 기존 내용을 다시 암기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는데, 저는 수정된 부분을 여러 선생님의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며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되거나 헷갈리는 내용은 직접 포스트잇에 정리했습니다. 숫자가 나오는 부분이나 서로 반대되는 개념은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암기했는데, 이 방법이 실제 시험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우편 선생님들께서 숫자나 공통되는 내용을 따로 정리해 주시는 자료도 적극 활용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선생님의 자료만 보는 것보다 스스로 먼저 정리한 뒤 제공 자료로 확인하는 방식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기본서 회독 이후에는 문제풀이에 집중했습니다. 기화펜으로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는 기본서에서 해당 지문을 찾아 어떤 단어 때문에 틀렸는지 빨간 펜으로 표시했습니다. 이후에는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놓치는 부분을 파악했습니다.

매년 교재가 바뀌면서 다시 표시를 했지만 이전에 체크했던 내용도 그대로 남겨두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다 보니 2026년 최종 교재에는 대부분의 지문이 표시되어있었습니다. 그만큼 우편은 다른 과목보다도 단어 하나를 꼼꼼하게 보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예금
예금은 예금 선생님의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제게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고, 단순 암기뿐 아니라 이해도 함께 필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과목보다 문제풀이 비중을 더욱 높였습니다.
특히 2026년에 새로 오신 안기선 선생님의 기선제압 OX & 예상문제집은 거의 모든 지문을 다루고 있어 강의와 함께 반복해서 학습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상품 암기였습니다. 우대이율까지 출제 범위에 포함되면서 암기량이 상당히 많아졌고, 비슷한 내용이 많아 헷갈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출제 비중이 높은 만큼 기본 특징과 최고 금리는 반드시 암기했고, 우대이율은 하루에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방식으로 익혔습니다.

체크카드 파트는 원칙을 먼저 암기하고 예외를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외겸용, 캐시백을 기본으로 외운 뒤 하이브리드, 국내전용, 포인트 적립 등 예외 사항만 따로 정리해 암기했습니다. 또한 복지카드, 가족카드, 점자카드, 그린플랫폼 등 자주 헷갈리는 내용을 포스트잇으로 정리하고 기선제압 FINAL 특강 자료를 활용하여 검토했습니다.

# 보험
보험은 김종희 선생님의 기본이론(합본)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개인적으로는 기본서보다 훨씬 보기 편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고지의무 관련 내용은 선생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주셔서 암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험 역시 공통되는 내용을 묶어서 암기했습니다. 책임개시일, 의무부가 특약, 세만기, 플러스보험기간, 50% 해약환급금, 일반가입에만 부가 가능한 특약, 요양병원암입원특약,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 등 비슷한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한 후, 스스로 작성한 내용을 심화이론 제공자료와 비교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습니다.



그리고 라이브 특강은 꼭 챙겨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신 개정 내용과 중요한 부분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 시험 직전 복습에 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론 암기는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긴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보다는 제가 알아볼 수 있는 키워드만 적어두고 그 키워드를 보며 내용을 떠올리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 컴퓨터일반 · 영어
컴퓨터일반은 2024년에 기초이론을 모두 수강한 이후에는 유수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특히 매일 업로드되는 '100일의 기적' 라이브 특강을 듣고, 워크시트를 풀고, 암기되지 않은 내용은 테마 815 맨 앞에 포스트잇에 적어 다음날 다시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2026년에는 테마 815만 완벽하게 끝내자는 목표를 세웠고, 관련 문제와 관련된 정리된 내용을 포스트잇으로 정리하여 교재에 붙여가며 반복했습니다. 

또한 유수 선생님께서 반드시 암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신 부분만 따로 요약집을 만들어 시험 이틀 전 집중적으로 복습했습니다.




영어는 처음에는 비중이 적다고 생각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준비하면서 컴퓨터일반과 영어가 당락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을 느껴 기초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최소 4문제는 반드시 푼다는 목표를 세웠고, 많이 틀리더라도 꾸준히 푸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예전보다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이번 시험에서는 영어에서 운도 따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면접
면접은 면접특강, 3회차 면접강의, 모의면접, 스터디까지 모두 유상통 프로그램을 활용했습니다. 추가로 유상통 카페에서 현직자분이 운영해 주시는 스터디에도 참여했습니다.

저는 사회경력이 거의 없어 면접 준비를 시작할 때 가장 걱정이 많았습니다. 경험을 정리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고, 고득점 합격자이다 보니 혹시라도 면접에서 미흡을 받아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는 부담감도 컸습니다.
처음에는 말투에 대한 피드백을 많이 받아 일주일 정도는 자신감이 크게 떨어졌고, 스피치 학원을 알아봐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거의 매일 3시간씩 스터디원들과 함께 면접 연습을 하며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았고, 좋은 스터디원을 만나 그나마 불안감을 덜고 준비하였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일정이 빡빡해서 다른 학원을 알아볼 시간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필기보다 면접이 왜 어렵다고 하는지 직접 준비하면서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2024년의 비교적 쉬운 시험과 2025년의 어려운 시험을 모두 경험했기에 어떤 문제가 나와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오히려 마지막 시험에서는 더 긴장감을 가지고 준비했습니다.
계속 떨어지다 보니 '내 공부 방법이 잘못된 걸까?', '기본서는 어디까지 봐야 하는 걸까?'라는 고민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3수를 하면 자신감이 생길 줄 알았지만, 오히려 '이번에도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은 더 커졌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하는 공부라면 후회 없이 해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제공해 주시는 자료는 제가 소화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모두 활용했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공부했습니다.
다행히 이번 시험에서는 그 노력에 운까지 따라주어 최종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정보에 흔들리지 말고 정오표나 개정사항, 질의응답 등 수험생에게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반영해 주는 유상통을 믿고 자신의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없다는 마음으로, 이번 시험에 반드시 합격한다는 간절함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꼭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채지우님 필기 합격수기입니다.
[필기합격수기]
1회차 : 2024년 2월 ~ 2024년 7월(5개월) - 학업휴학
2회차 : 2024년 11월 ~ 2025년 7월(8개월) - 학업병행
3회차 : 2025년 11월 ~ 2026년 3월(4개월) - 전업수험생

2025 85/80/90/20
2026 95/85/75/90

저의 첫 계리직 수험생활은 2024년으로 시작하여  2026년에 첫 필기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시험은 초시이지만 강의와 회독만으로 진행하여 문제풀이를 거의 못한 상황에서 시험을 치게 되었습니다. 2024년 난이도는 쉬운편이었지만  불합격하였습니다.
2025년 시험은 컴일과락으로 불합격하게 되어 계리직 시험을 다시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계속 고민했지만, 너무 끝내기엔 아쉽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해보자는 마인드로 다시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매번 유수선생님의 말씀대로 바로 준비하면 좋았겠지만, 3~4개월 텀을 두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처음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매번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하루 총 공부시간이 엄청 길지는 않지만 6시간 이상의 집중으로 공부하였고 시험 한달전부터는 10시 기상-11시 30분 독서실-저녁(1시간 30분)-독서실-10시 혹은 11시 집 패턴으로 생활했습니다. 

저의 수험기간 공부방법은 최대한 회독을 많이 하자였습니다. 다만, 회독수는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기에 회독횟수를 세며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초시에 문제풀이를 하지 않아 어려움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문제풀이 교재가 새로 나오는 시기부터 문제풀이를 시작하였고, 이번 시험기간까지 짧았기에 문제풀이를 다시 보기 보다는 오답문제를 교재에서 찾아 그 부분에 체크하였습니다.(이렇게 하다보니 대부분의 교재 지문에 모두 체크가 되어 있지만 특히, 우편을 회독할 때 놓친 부분까지 살펴볼 수 있어 좋은 습관이라고 느껴졌습니다.)

N수생 입장에서는 기존에 듣던 선생님에 의존하기 보다는 새로운 선생님을 통해 좀 더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초시때 강의는 고민석선생님(우편), 이종학선생님(예금), 김종희선생님(보험), 유수선생님(컴일), 재인선생님(영어)으로 선택하였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신규로 들어오신 안기선선생님의 문제풀이를 들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각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달라 유수선생님의 말대로 강의와 문제풀이 선생님을 다르게 선택하여 듣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한 선생님의 강의만 듣다보면 그 스타일에 맞춰 공부하게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유상통은 각 과목(우예)마다 선생님 선택이 가능하고 자료도 그만큼 풍부하니 유상통 학원의 장점을 잘 이용하셨으면 해요~

제가 가장 많이 했던 저만의 암기팁은 포스트잇에 비슷한 것끼리 묶어 연결지어 암기였습니다. 매번 비슷한 단어가 예금/보험/우편에 모두 있는 경우 각 과목마다 혼란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내용끼리 묶어 포스트잇에 적어놓고 헷갈리지 않게 하였습니다. 

특히, 특징별로 묶는 방법을 보험과목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였는데 A4용지 한장에 중요 특징을 적어놓고 시험 당일에 보고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예금카드 암기로는 억지스럽긴 하지만 중요 파트라고 생각하여 도끼쌤의 암기팁과 저만의 암기팁을 섞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안기선 선생님의 말대로 최대한 예금상품은 시험 전에 꾸준히 보는 걸 추천드려요! 우대이율은 2025년 시험엔 외우지 않았지만, 2025년 시험에 우대이율관련 내용이 출제되면서 챙기고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봤습니다. 이쪽 파트도 최대한 공통된 특징이 있는 걸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Ex. 대부분 온라인 상품에는 스마트뱅킹과 급여성이체가 있다, 다드림 상품에는 각 상품의 주요특징(실버-연금/직장인-급여/사업장-)이 최고 이율을 갖는다. 특징을 연결지어 생각하며 암기하였습니다.


장기전인 수험 생활에서 일주일에 한 번은 남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남들의 공부 시간에 연연하며 비교하기보다, 저만의 속도와 패턴을 유지한 것이 끝까지 지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앞으로 최종 합격을 위해 면접을 잘 준비하여 꼭 최종합격 수기를 작성할 그날까지 힘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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