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합격수기
40대 3수생 (직장+전업)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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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옥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공부하며 많은 분들의 합격수기를 보고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공부하였는데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 되어 영광입니다. 모든것엔 정답은 없으니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수험기간 24년- 8개월(직장병행) ,80점 25년- 7개월(직장 3개월+전업 4개월) ,73.75점 26년- 5개월(직장 4개월+전업 1개월), 88.75점 저는 24년도에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시험을 본 후 영어를 안하고는 합격하기가 힘들것 같아 25년도엔 영어를 나름 열심히 하였는데 컴일이 어렵게 나와 (나름 컴일은 좋아하고 많이 공부하였다 생각하였습니다) 영어를 풀 시간이 없없습니다. 26년도엔 우예보 만점 목표에 컴일 10문제 이상, 영어는 대화형과 숙어까지 풀자는 생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공부방법 (우편) 저는 3년차이다 보니 기본강의는 듣지 않고 개정된 부분만 고샘과 도끼샘 강의를 모두 들었습니다. 두 분의 강의를 듣고 이해 후 외웠고 어느정도 익힌 후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문제집은 고샘과 도끼샘 문제집 모두 풀었고 문제를 풀며 틀린문장이 어느부분이 틀렸는지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며 새로운 내용이나 기억나지 않는 문장은 기본서에서 찾아 줄을 그어 나중에 기본서 회독시 더 집중하여 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집은 두번정도 풀며 틀린문제를 체크하고 마지막엔 틀린문제만 다시 풀어보았습니다. 문제집 풀이가 끝난 후 회독시 그 파트에 제목을 보면 외운 내용을 쭉 써보고 빠진 내용이 있는지 못 외운 부분이 어떤것인지 체크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내용증명이라면 요금, 계인 간인, 재증명등등 쭉 써보았고 K-packet도 여기저기 내용을 합쳐 한번에 써 보는 방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이젠 문제가 말장난이 아닌 통합형으로 응용되어 나오기 때문에 모든과목이 이해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예금) 예금은 새로 개정된 부분이 많지 않아 제일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작년에 고샘강의를 들어 기본강의는 듣지 않았고 개정된 부분만 고치고 공부하였습니다. 예금은 처음에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과목이였습니다. 3년을 공부하며 매회 새롭게 깨달은 내용이 있었는데 이해하지 못하고 외웠던 부분이 이해가 되며 쉽게 외워지고 까먹지 않게 된것 같습니다. 특히나 1,2,3강은 이해를 바탕으로 공부해야 어렵지 않게 외우고 문제를 꼬아내도 풀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상품과 카드는 종이 한장에 정리하여 수시로 보았습니다. 문제집은 고샘과 기선샘 두분의 문제집 모두 풀어보았고 우편과 같이 틀린부분의 어떤부분이 틀렸는지 이해하고 새로운 문장이나 기억나지 않는 문장은 기본서에서 찾아 줄을 그어 표시하였습니다. 나중엔 문제를 풀며 기본서에 어디쯤 있는 문장인지도 생각났던것 같아요 (보험) 우예보중 단권화한 과목이 보험입니다. 보험은 기본서에 약관등 내용이 많아 25년도에 단권화 하였고 26년도엔 단권화 노트에 개정된 내용을 추가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종희샘이 중요하다는 내용 위주로 공부하였고 상품은 종이한장에 정리하며 그것만 보았습니다((24년도 합격수기에 한장으로 정리하여 공부하였다는 분의 후기를 보고 저도 만들었습니다) 또한 종희샘이 상품들을 묶어 암기팁을 알려주신것도 정리하여 함께 외웠습니다. 문제집은 종희샘 문제집만 풀어보았고 우편, 예금과 같은 방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상품문제에서 제가 정리하지 않은 문제가 나오면 정리해 놓은 곳에 추가로 적어 내용을 추가해 나갔습니다. 모든 문제집은 모두 두번씩 풀고 틀린문제만 마지막에 다시 풀어보았고, 법령부분은 기본서를 보며 따로 공부하지 않고 우예보 문제집을 풀며 자주나오는 내용위주로 정리하여 외웠습니다. 보험은 종희샘이 마지막에 법령정리 해주셔서 그것도 보았습니다. (컴일) 저는 이과여서 그런지 컴일은 좋아하는 과목이였습니다. 처음 접하는 과목에 생소하였지만 유수샘이 이해하기 쉽게 잘 알려주셔서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컴일도 단권화 노트를 만들어(24년도) 매년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서 적으며 노트만 보고 공부하였고 혹시라도 이해가지 않는 부분은 기본서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라이브를 듣지는 못했지만 항상 다음날 컴일을 시작으로 공부하였고 매일 1시간 정도씩 강의 배속으로 듣고 문제풀이를 했습니다. 정말 유수샘 강의만 잘 들으시면 컴일은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영어) 계리직을 선택한 이유가 영어가 2문제만 나와서 였는데 이젠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25년도엔 제인샘 강의 다 들으며 모의고사도 5~6문제 맞았는데 잘 못해서 시간이 20분은 걸렸습니다. 그래서 항상 모의고사를 보면 영어는 3,4번 까지 풀면 시간이 끝나 이번시험에 저는 단어와 숙어만 외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셔서 영어점수는 꼭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 우선 선생님들을 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내성적이고 무뚝뚝하여 필기공부를 할때도 면접이 더 걱정이였는데 좋은 분들과 함께 아이디어 나누며 연습하다보니 어느정도 말할수 있게 되고 여유도 생겼던 것 같습니다. 유상통에서 제공해 주시는 자료와 강의 따라가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금새 면접날이 되었던 것 같아요~ 면접장에 들어갈땐 떨렸는데 웃은 얼굴로 인사해주시고 분위기도 편하게 해주셔서 점점 떨림은 사라지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유상통에서 많은 자료와 강의, 모의면접등 제공해주시니 걱정하지 마시고 우선은 모든 분들이 면접을 열심히 준비하시기 때문에 우선은 필기성적을 안정적으로 받으시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세한 면접후기는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마지막 할말 25년도엔 꼭 붙어야겠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공부를 할수 없는 상황이 되면 아이들과 신랑에게 짜증도 많이 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시험을 보니 긴장을 많이하여 실수도 많이 하였습니다. 올해는 꼭 붙어야겠다가 아니라 합격할것 같다고 생각하며 마음을 좀더 편하게 했던것 같습니다. 졸리면 30분 정도 자고 일어나기도 하고 하루에 적어도 7시간은 꼭 잤습니다. 공부가 안되는데 잡고있는것 보다 잠시 휴식하고 맑은 정신으로 집중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정말 시험 볼 때 실수하지 말고 긴장하지 말고 아는 것만 꼭 맞추자 입니다!!! 저도 항상 시험보고 나면 아쉬움이 남고 실수하여 탈락한 경험이 있었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긴장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실수하지 않으려 했던 것 같습니다. 탈락자와 합격자의 차이는 누가 실수를 하지 않느냐 인것 같습니다~모두들 정말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하고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고 실수를 줄이신다면 모두 합격하실수 있습니다. 힘내세요!!!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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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옥님 필기 합격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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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합격이 믿기지 않네요~열심히 준비하여 면접까지 클리어하고 자세한 후기 남기고 싶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유상통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3번째 시험인데 준비하며 직장을 다닌적도 있고 전업으로 공부한 시간도 있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공부할때가 시간은 적었지만 더 집중했던것 같네요~ 이번이 3번째라 어느정도 베이스는 있어 우편은 추가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봤습니다. 추가된 부분이 특히나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많아 민석쌤과 도끼쌤강의 모두 보고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예금은 개정부분이 별로 없었는데 작년엔 깊숙한 부분까지 외우지 않아(선불, 후불교통카드) 이번엔 더 자세히 보려고 했던것 같아요. 보험도 그전에 공부한게 있어 추가된 상품에 집중했습니다. 보험상품은 A4용지에 모든상품을 적으면 한장으로 정리가 되는데 그걸 코팅하여 외웠습니다. 나중엔 빈 A4용지에 다시 적을수 있도록 공부했습니다. 컴일은 처음 공부할때 해놓은 단권화에 시험을 볼때마다 추가내용을 적어 노트 한권으로 계속 공부하였어요~저도 유수샘께만 배웠기에 알려주신 내용만 하시면 될것 같아요. 영어는 제가 잘 못 해서 대화형과 숙어만 다하자는 생각으로 단어, 숙어에 집중하였습니다. 최종합격하게 되면 정리한 내용과 함께 자세한 후기 낭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